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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Washington DC - 오피니언

험난한 새 대통령의 앞길

댓글 11 2022-05-17 (화)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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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rosetango

    당신같은 간신들이 정치를 망치고 나라가 망하게 된단다

    05-17-2022 15:53:06 (PST)
  • gizmo

    낮은 초반 기대치, 총리인준(한동훈 임명)으로 경화된 여야, 전정권이 남겨놓은 숙제, 중국문제, 일본문제, 다가오는 지방선거... 이런 문제는 두 가지 방식으로 해결한다.1)각각의 이슈를 일일이 공들여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방식이 있고, 2)뚝심 이미지와 희망 제시로 해결하는 방식이 있다. 첫째 방식은 실제로는 가장 효과적인 접근법이지만, 눈에 띄는 매력이 적다. 둘째 방식은 실제로는 별로 한 일이 없는 접근법이지만, 눈에 띄는 매력이 있다. 3)바이든과 이재명은 첫째 방식같고, 걸레같은 저질 트럼프와 윤석열은 둘째 방식같다.

    05-17-2022 15:31:59 (PST)
  • idealadventure

    저도 공감합니다. 정직한 판단과 용기 있는 글에 감사드립니다.

    05-17-2022 14:00:16 (PST)
  • 사통팔달

    정치관이 다르다고 새 정부가 잘못 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윤 정부도 잘하길 바란다. 단지 지성인 척 하면서 이런 외눈박이 논리의 글에 열 받는 것이다. 두눈으로 봐라!

    05-17-2022 11:51:38 (PST)
  • DHL

    ********* 시절 46% 부채에거 문시절 47%됨. 선거전부터 조선일보가 갑자기 D4 부채를 정부부채로 계산하는 신기한 계산법을 들고옴, 그러면 전에는 한전부채가 없었던 적이 있던가, 그저 카톡, 유트브보고 기사쓰는 조선으로 가시지요. 코로나로 서방국가들 GDP10%~20% 부채가 늘었는데, 1% 땡치면 이건 정말 잘한거지요.

    05-17-2022 11:09:07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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