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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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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덕 칼럼] ‘우울증’ 대표와 ‘야누스’ 야당의 운명

댓글 3 2022-12-08 (목) 김광덕 서울경제 논설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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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nkd514

    이재명의 추문은 가족사이며 대장동이 사기질이라면, 윤석열은 3족멸급 반역자이다. 3공 박정희는 당시 '폭력과의 전쟁'에서 유지광만 사형을 면해주었다. '모두가 내탓'이라 하였기 때문! '국힘당'이라는 당명도 90퍼는 남의것이며 게다가 보수 변절자는 또 어떠한가? 處죽일놈들이다-

    12-11-2022 11:54:37 (PST)
  • digilogy

    김광덕은 무늬는 언론인이지만 협잡꾼에 다름아니다. 물론, 많은 이들 중 하나이다. 윤석열 일당이 그렇게 못된 집단임을 증명하느라 애쓰고 있는데, 무슨 헛소리인가? 라고 한마디 해주고 말겠다. 더 이상의 가치가 없기 때문에.

    12-08-2022 17:46:33 (PST)
  • tyghn

    야당의 현실을 잘 분석한 논설입니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요세 박지원 전국정원장이 여기저기 떠들고 다니는 것도 웃읍습니다.

    12-08-2022 09:50:2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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