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마서 탄핵 반대·평화 촉구 시위… “시민 20명 넘게 죽었다” 일부 격앙
▶ 국가 비상사태 속 경찰학교생까지 동원…시위대 앞에서 앳된 얼굴로 ‘국가제창’
▶ 의회, 조기 대선안 부결시켜…볼루아르테 내각, 장관 줄사퇴 ‘흔들’
16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에서 페드로 카스티요 전 대통령 지지자들로 구성된 시위대가 경찰 통제 속에 탄핵 반대·평화 촉구 도로 행진을 하고 있다. [로이터=사진제공]
16일(현지시간) 페루 리마 대통령궁 인근 산마르틴광장에서 페루경찰학교생들이 페드로 카스티요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질서유지를 위해 줄을 맞춰 서 있다. [로이터=사진제공]

조국사랑미주연합과 한미충효회가 주최한 제9회 신년하례 초청모임이 5일 퀸즈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64명이 참석해 …

마크 레빈(오른쪽 세번째) 뉴욕시 신임감사원장이 지난 1일 맨하탄 주법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 참석한 박윤용(왼쪽부…
맨하탄 첼시에 있는 코스모스 갤러리는 오는 10일까지 그룹전 ‘삶의 소리’(The Sound of Life)을 열고 있다.다양한 재료와 형식을…
스태튼아일랜드 성인데이케어센터는 3일 12월 생일을 맞았던 회원들을 위한 축하파티 행사를 개최했다. 데이케어센터는 아울러 이날 2025년 최고…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지난 30일 뉴저지 본관에서‘감사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사, 봉사자 및 회원들이 초청돼 한 해를 …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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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문통이 대통될때 틀딱들이 빨갱이가 정권 잡아서 공산화된다고 씨부렸었지. 빙다리들.. 아직까지 빨갱이 타령이라니. 뇌에 우동사리가 쳐 들었나.
윤가는 지가빨갱이인지 빨갱이 딱가리인지도 모르고 술만 퍼마시나벼
그만큼 빨갱이 마귀 (이재명 문재인) 빨갱이들 이너무많아 괴
대한민국도 정신차려야지, 윤정권 들어서고 남미 닮아가는 모습이 보이는것같은디 1%만 잘사는 나라가 될지 염려되지않나
도심에서 구걸하는 할머니와 손자 옆으로 방탄유리한 고급차가 지나가고, 몇블락 건너엔 전선철조망으로 장식한 키높은 담벽안에는 기관총을 들고 집지키켜주는 경찰들이 있는 나라들, 그러나 이들 부자들의 삶도 그리 편치만은 않은듯, 집에서 일하는 식모들중에 도둑과 연결된자가 있는지도 그렇고, 언제 길가다 트레일러트럭으로 막다른골목에서 막아노면 끝장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