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물수수 공모 등 인정, USC 아들 교수직 혜택
▶ 시의원 제명·실형 직면

전남대 뉴욕동문회(회장 김창욱)는 지난 21일 뉴저지 시루 연회장에서 신년 모임을 열었다. 이날 참석 회원들은 2026년 한 해를 힘차게 달려…

민권센터가 이끌고 있는 아태계정치력신장위원회(APA VOICE)는 지난 21일 뉴욕주 로체스터 몬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열린 설날 축제에 참가…
기브챈스는 지난 20일 마이클 베일스 코넬대 교수 초청 특별 수업을 열었다. 이날 수업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사이언스를 다뤘으며, …
밴드 ‘눈오는 지도’가 28일 오후 7시 뉴저지 버겐필드에 위치한 ‘M.Side’에서 ‘윤동주 81주기 추모공연’을 개최한다.눈오는 지도는 1…
사랑의 집 원혜경 이사장과 하봉호 후원회장은 지난 17일 설을 맞아 사랑의 집 여성쉼터를 방문해 식료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과 친교 시간을 가졌…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YASMA7 대표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손철 서울경제 산업부장
스티브 강 전 한인민주당협회 회장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등이 여전히 한인들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들 질환으로 인한 한인 사망은 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하버드 케네디 스쿨 교수인 스티브 월트가 미국 외교 전문지 포린 어페어즈(Foreign Affairs) 기고문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타격을 입은 관…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다 같은 넘덜이다... 시의원중 비리없는넘이 없고 소위 정치인 경력이라는게 조폭 경력보다 더한 부꾸러운 것이 미쿡의 현실이다.. 마피아 두목이라고 시의원 명칭을 변경하는걸 추천한다.. 시의원뿐만 아니라 시꽁무원덜도ㅠ다 같은넘덜이다.. 범죄도시..마피아 도시.. 엘에이를 다 떠나려고 줄을 다 서는 이유가 바로 이거다.. 디트로트도 다 도망가서 유령도리 비슷하다..
이렇게 다양한 범죄를 저지른사람도 흑인커뮤니티에서는 무죄라고 그들 지지하고 본인도 무죄라고 주장한다. 얼굴이 두꺼운건지 아니면 정말 그래도 죄가안된다고 생각하는건지 정신상태가 의심그럽다, 부끄러운줄을 모르니 원
엘에이 정치인들은 하나같이 이모양이냐? 돈벌고 잘살려고 시의원되려고 기를 셨구만.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