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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덕 칼럼] 하늘의 그물은 빠져나갈 수 없다

댓글 7 2023-04-13 (목) 김광덕 서울경제 논설실장·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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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nkd514

    대한국민 90퍼가 '정치인 신뢰하지않는다' 따라서 국회해산목적의 정통성있는 정치인이 청와대에서 세비 국회의원직 폐지하고 그자리에 도덕가치기준의 각종 시험합격자들로 구성된 명예직 봉사위원들로 채워져야한다. 천년대계 행정정치가 절실히 요구되는 작금의 상황!

    04-13-2023 20:34:24 (PST)
  • loan4989

    뒤질라지 아저씨..거 무슨 헤괴한 논리인가요? 문빠운운 하는 자들이 나라를 말아 드셨다는 얘기인데...나는 문빠도 아니고 윤빠도 아니오만... 댁들은 문빠들이 나라를 지키고 문빠가 아니면 나라를 말아 먹었다는 그말이요? 완전 둑놈심뽀 로세 ㅎㅎ..그려 문빠님들 댁들이 나라를 구하셨소 음하하하하

    04-13-2023 11:33:34 (PST)
  • digilogy

    문빠 운운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말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구나! 이게 나라를 말아먹은 사람들 수준이라오.

    04-13-2023 09:25:30 (PST)
  • loan4989

    스바시바 문빠시바 왜 문빠들은 새벽부터 한국일보를 읽고 댓글을 정성스럽게 달까 부지런들하네 ㅋㅋ

    04-13-2023 07:06:28 (PST)
  • nahnoh

    이럴때 쓰는 문구가 아니죠.

    04-13-2023 07:02:58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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