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동맹 70주년 공연 소프라노 조수미
▶ 내일 8시 디즈니홀 공연, 개런티 일부 장학금 기부 “LA는 고향같이 편한 곳 최선을 다해 노래하겠다”

세계적 소프라노 조수미씨가 9일 LA 한국문화원에서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공연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회장 유시연)가 7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2026 호남인의 밤‘ 행사를 열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김동…

광주 금호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신단우)가 5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아리아 식당에서 미국 연수에 나선 후배들과 만찬을 열었다. 금호고는 매년 …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의장 박광민)는 4일 뉴욕한인식품협회 사무실에서 뉴욕대학교(NYU)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한인을 위한 건강 연구인 ‘MA…
닐리 로직(왼쪽에서 두 번째) 뉴욕주하원의과 린다 이 뉴욕시의원 등은 5일 퀸즈 오클랜드가든 초등학교(PS 203)에 열린 설날(음력설) 행사…
앤드류박 재단은 4일 한인 청소년 음악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설한 제1회 소리다리 영 아티스트(SoriDari Young Artists)…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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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헌궈의 영사라믐 작자가 이런 뇨자와ㅠ작당하여 교민 사회를 우롱하고있고..요즘 헌궈 꽁무원덜이 장개뭉가 시절보다 더한 작당을 부리고 있다. 한상대회에도 꽁무원이 나타나 개명을 하고는 주최단체를 몰아내지를 않나..똥기와니 돈먹고 이런 횡포를 부리나..하는짓이 양아치나 다름없다..이런것덜 다 국회에서 감사하여 쫒아내야 한다..철면피를 쓴 쓰레기덜이다..사기꾼 꽁무원덜..이제 갈데까지 가눈구나..
좌쑤미는 영사와 무슨 관계인지 모르지만 장난치지 마라... 처음에는 자비로 한다더니 게런티가 나오고.. 수작이 자꾸 나온다. 타켓갖고 장난치고... 총체적 비리공연.. 라도 냠새가 난다.. 염전노예 공연같다...헌궈로 돌아가라..아니면 이뷱으로 돌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