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즈 한인타운 일대를 지역구로 하는 연방하원 6선거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한국명 박영철) 예비후보가 11일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권예순)는 지난 9~11일 뉴저지 티넥 소재 메리엇 호텔에서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오는 7월 23~25일 열리는 제4…
뉴저지한국학교 어린이합창단(단장 황현주)이 지난 8일 워싱턴DC의 연방의사당에서 열린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 주최로 열린 한인이민 123…
김은희 박사가 저서 ‘슬기로운 부모생활: 미국에서 자녀 키우기’(사진)를 펴냈다. 책은 자녀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펼치기를 바라는 부모들…
대한민국 ROTC 대뉴욕문무회(회장대행 이찬희)는 지난 10일 뉴저지 더블트리호텔에서 신년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문무회는 3기(조동원,김…

























![[화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14/20260114212407695.jpg)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이상훈 서울경제 정치부장
허경옥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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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나라를 지키는데 법치가 기본인데 법을 우습게아는 운동권 양아치는 되고 왜 법조인은 자격이 안되는지? 미국에 살면서 생각들은 7080에서 못벗어나는 한심한 코리안들
나불나불 깐족깐족... 정치에 입문할 때, 원외 당협위원장부터 시작해서 지역 유권자들과 호흡을 같이 하고, 고충을 이해하고, 낙선도 해보고, 재도전해보고, 국회 상임위의 멤버로서 야당과 정책을 가지고 토론해보고, 드디어 국회에 입성해서 각종 법안활동을 해보고, 협치를 배우고, 상생을 배우고, 정치인으로 성장했으면 좋았으련만, 저 자는 Top-down밖에는 모르는 관점으로 나불대는 입, 깐족대는 태도로 야당을 조롱하고, 국민을 기만하고, 윤석열에게 붙어있는 아바타로, 지겨운 검사로, 비대위를 맡았다. 완전히 정치를 잘못 시작했다.
국민은 개, 돼지가 맞습니다.
군사정권시절 전두환에서 노태우로 권력이 이야되었고, 검사정권에서는 윤석열대통령에서 한동훈으로 권력을 넘겨주려고 한다. 뭐가 다른가.... 그렇게 검사일색의 인사만 한다고 비난을 받아도 그렇게 검사만 고집하냐... 윤대통령은 보수의 가치를 절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아니다. 어쩌랴, 문재인 정권이 윤대통령을 키웠고, 민주당이 오늘의 한동훈을 키웠다.
참신하고 신선해서 좋다. 법대로 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