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새 4배 가까이 증가
▶ 하루 평균 6명꼴로 사망
▶ 펜타닐 원인 최소 575건
▶ 마약에 이상기후도 한몫


예사랑(회장 최지애)은 지난 2일 워싱턴DC 벚꽃 축제에 참가해 회원들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예사랑은 오는 5월7일 정기회의를 열어 향후 …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가라지 아트센터’(The Garage Art Center)가 퀸즈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미할 샤피로(Michal S…
뉴욕한국문화원과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대표 김재연)가 공동 주최하는 ‘KCCNY X EnoB Spring Concert’가 내달 1일 오…
뉴욕에서 활동 중인 극작가 겸 배우 남유림(사진)씨가 뉴욕 연기학교 ‘HB Studio’의 2026 레지던시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해당 프로그…
뉴욕한인미술협회(회장 케이트 오)가 오는 9~12일 맨하탄 피어36에서 열리는 뉴욕 아트엑스포에 참여한다.협회는 뉴욕 최대 규모의 미술 박람회…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미국 태생 한인 2·3세들의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를 다루는 아홉 번째 헌법소원이 제기됐다. 특히 이번 소송은 부모 사망 등으로 행정절차상 국적…

워싱턴 지역 공립학군 중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FCPS)가 올해 가장 많은 내셔널 메릿 스칼라십 장학생을 내며 미국내 최우수 학군 임을 …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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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에 힘들어 타주로 가고 싶어도 엘에이라는 지상낙원을 떠나긴 쉽자 않다. 게다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값싼 마약에 빠져들게 해주고...
미국은 1980년대에 채택한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의 결과, 눈부신 국부를 이루고 지금도 거대한 금력으로 세계를 주도하는 '제국'이 되었지만, 신자유주의 경제의 부산물로 역시 거대한 빈부의 격차를 이루었다. 신자유주의 경제가 기대했던 '낙수효과'가 지난 40년간의 정부(민주+공화)에서 없었기 때문이다. 레이건과 대처는 무력해지는 자국경제를 살리고자, 빈부격차가 극심해지는 결과를 초래하는, 위험한 정책에 전력투구했다. 한국도 IMF에 도입되어 홈리스를 양산하였다. 경제이론이 초래한 사악한 결과다. 미국의 거대부자들의 근거이기도 하다.
진보들이 하는짓이 다 이렇다. 말로는 인권찾으면서 길거리에서 뒹구는 약쟁이들 손도 못대게 하고 결국은 객사하게 만드는것이다. 길에서 뒹구는 사람들이 많아야 그들 대변한다고 돈받아먹는건수가 생기는 것이니까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