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결 전 이자까지 포함
▶ 하루 11만 달러 달해

예사랑(회장 최지애)은 지난 2일 워싱턴DC 벚꽃 축제에 참가해 회원들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예사랑은 오는 5월7일 정기회의를 열어 향후 …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가라지 아트센터’(The Garage Art Center)가 퀸즈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미할 샤피로(Michal S…
뉴욕한국문화원과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대표 김재연)가 공동 주최하는 ‘KCCNY X EnoB Spring Concert’가 내달 1일 오…
뉴욕에서 활동 중인 극작가 겸 배우 남유림(사진)씨가 뉴욕 연기학교 ‘HB Studio’의 2026 레지던시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해당 프로그…
뉴욕한인미술협회(회장 케이트 오)가 오는 9~12일 맨하탄 피어36에서 열리는 뉴욕 아트엑스포에 참여한다.협회는 뉴욕 최대 규모의 미술 박람회…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미국 태생 한인 2·3세들의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를 다루는 아홉 번째 헌법소원이 제기됐다. 특히 이번 소송은 부모 사망 등으로 행정절차상 국적…

워싱턴 지역 공립학군 중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FCPS)가 올해 가장 많은 내셔널 메릿 스칼라십 장학생을 내며 미국내 최우수 학군 임을 …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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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뉴욕 좌파들 흑인 검사장과 판사를 앞세워 미국 역사상 가장 황당한 판결을 내리고 환호 밑에 댓글 부대들도 신이 낫고만, 결국 이런판결은 정권이 바뀌어 또다른 장치 보복을 낳고 뉴욕과 캘리포니아 그리고 좌파 도시 몇개들이 내전에 타겟이 되고 무서운 고립을 가쟈올수 있다. 당장 뉴욕을 향한 트럭커들의 움직임을 봐라. 다들 이성을 찾고 상식적인 미국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 좋은 미국이 소수의 극좌파들의 이념 때문에 망해서는 안된다.
사악한돼지가 어차피 본인돈은 안내겠지. 지지자들 삥뜯은돈으로 낼려고 공화당전국위원회 의장임기가 2025년도 까지인데, 자격안되는 며느리 의장자리 않혀서, 소송비용등등 지맘데로 선거자금 유용할려고, 수작을 펴기시작했다. 미국이란 나라가 옛날에나 선진국이었지. 지금은 어수룩한나라가 되었군. 나같은 일반인이봐도 뭔수작을 부리는지 뻔한데도, 그걸 딴지걸 사람이없네. 열심히 선거자금보내봐라. 그돈은 어차피 저눔의 성추행비용과 법인사기 비용 대신 내주는거다.
신기한것은 트랜즈같은 성소수자나 난민들 또는 노숙자등이 조그만 범죄 하나 저질르면 일면 톱 기사로 미국이 망할것처럼 난리 부르스들을 추면서 트럼프가 사기친게 들통이 나도 밑에 열성 지지자처럼 무조건 보호해주는거다. 이런걸 내로남불이라 하나?
ㅋㅋㅋ 사기로 융자 신청해 일단 융자를 받으면 끝? 그게 나중에 사기로 들어나도? 그런 생각이면 지난번 코로나때 사기 보고로 돈 타먹은 사람들 지금 왜 조사해서 잡아들이나? 뭐든 일단 돈 받으면 내 배째 하면 되는데.
통상 트럼프처럼 도주할 우려가 없고 재산이 충분하면 1%정도. 그러나 이번 판결은 민주당 판사, 검사 등등의 정치적 쿠테타. 다 지불한 융자에 대해 칼을 드러내면 앞으로 뉴욕의 개발업자들은 어떻게 될까? WSJ조차 이번 판결이 너무나 잘못됐다고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