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 뉴욕동문회(회장 김창욱)는 지난 21일 뉴저지 시루 연회장에서 신년 모임을 열었다. 이날 참석 회원들은 2026년 한 해를 힘차게 달려…

민권센터가 이끌고 있는 아태계정치력신장위원회(APA VOICE)는 지난 21일 뉴욕주 로체스터 몬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열린 설날 축제에 참가…
기브챈스는 지난 20일 마이클 베일스 코넬대 교수 초청 특별 수업을 열었다. 이날 수업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사이언스를 다뤘으며, …
밴드 ‘눈오는 지도’가 28일 오후 7시 뉴저지 버겐필드에 위치한 ‘M.Side’에서 ‘윤동주 81주기 추모공연’을 개최한다.눈오는 지도는 1…
사랑의 집 원혜경 이사장과 하봉호 후원회장은 지난 17일 설을 맞아 사랑의 집 여성쉼터를 방문해 식료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과 친교 시간을 가졌…
























손철 서울경제 산업부장
스티브 강 전 한인민주당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허경옥 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등이 여전히 한인들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들 질환으로 인한 한인 사망은 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하버드 케네디 스쿨 교수인 스티브 월트가 미국 외교 전문지 포린 어페어즈(Foreign Affairs) 기고문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타격을 입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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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욕 주의회가 삼일운동당시 유관순열사 결의안을 채택해 상정할 정도로 삼일운동과 유관순열사의 업적은 땔래야 뗄 수 없을만큼 중요합니다. 삼일운동당시 민족대표 33인을 포함 150명이 일제의 압제에 저항해 삼일운동에 동참했는데 천도교와 불교에서 60명, 유관순을 포함 기독교인이 90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뉴욕과 워싱턴, LA에서는 유관순 기념사업회를 조직해 삼일절과 유관순의 업적을 기리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33인'에 유관순있나? 태화관에 모인분들이 밖으로 나가지못하자 탑골공원누군가가 독립선언문을 읽었고 만세운동이시작되었다. 유관순이 선언문 작성이라도했나? 3.1일날의 유관순은 수많은 학생들처럼 서울역앞에서 운동에참가하였고 이후 천안에서 동지들모았고 가족과 애국군중들과 함께 병천 아우네시장에서 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그날이 1919.4.1일! 따라서 '유관순의 날'을 제정하려면 4월1일이어야하며, 3.1일을 기념하려면적어도 '3.1정신'은 무엇인가에 대한 기본정신이 있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