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Washington DC - 사회

트럼프 “장부기재 알지도 못했다”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dkinla

    몰라도 결국 니 책임이야. oscur는 마가 벌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4-17-2024 09:08:34 (PST)
  • bingo

    유투뷰에 강미은 검색 or 마이클 심 두분에 동영상 시청하시면 모든 민주당과 공화당에관한정보를 알수있읍니다 구독자가 판단하세요

    04-17-2024 08:42:17 (PST)
  • oscur

    이건 말도 안되는 사건. 이미 이 여성은 트럼프와 성관계가 없었다고 인터넷 상에 썼고 또 서류에 사인도 했다. 설사 이 개인적인 사건이 진실이라 쳐도 이건 민사고 전혀 형사적인 사건이 아니다. 선거에 질 것이 분명한 바이든과 민주당이 민주당 판사와 검사를 꼬드겨 유명세를 타려는 졸렬한 작태. 정말 사악한 것들 특히 판사 딸은 트럼프 죽이려는 민주당의 극렬 분자.

    04-17-2024 08:26:54 (PST)
1


KTOWN1번가 프리미엄 광고

  • 부동산부동산
  • 자동차자동차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지사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