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향 등 기상조건은 극복 못해도 부양기술 발전·무기화 개연성

북한이 띄워 보낸 쓰레기 풍선이 4일(한국시간) 오전 서울 상공에서 터져 내용물이 떨어지고 있다. 북한은 지난 2일 이후 이틀 만에 풍선을 띄웠다. 북한은 올해 들어 이번까지 24차례에 걸쳐 남쪽으로 풍선을 날려 보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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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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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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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너희는 쓰레기풍선날려보내는데 우린 왜 못하냐고 너희가 풍선안내려보내면 우리도 안한다고 왜 당당히 못말하나?
스카이로워야, 넌 허위사실 유포로 남북간을 이간시키는 죄를 범하고 있다. 남산에 잡혀가서 물고문 받기전에 사과문 계재해라.
북한이 풍선에 GPS를 사용하고 monitor한다면 이것은 그들이 핵폭탄 탑재시험일수도있다. 핵폭탄을 원하는 지점상공에서 터트릴수 있는지를 점검하는것이다.우리정부는대책이 필요하다
한국사랑 뇌가 없나? 그때는 무인기가 날아왔다. 그런데도 찍소리 없었다. 이놈은 완전 선동꾼이네... 그냥 개네
문재인때 저런 풍선이 북에서 날아오면 입에 게거품을 물고 발광을 할텐데 윤짜장때는 오물 풍선이 거의 매일 날아오는데도 찍소리 안하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