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뉴저지 투표현장
▶ “한인 첫 연방상원의원 탄생에 한표” 뉴저지 한인유권자들 발길 이어져

미주한인이민 역사상 최초로 연방상원의원(뉴저지)에 도전하는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이 5일 본선거를 맞아 가족과 함께 투표했다. 이날 김 의원(뒷줄 왼쪽)이 투표소 앞에서 가족들과 함께했다. [앤디 김 의원 선거캠프 제공]

7선에 도전하는 뉴욕주하원 40선거구 론 김 의원 캠프가 본선거가 실시된 5일 퀸즈 플러싱 지역구 투표소 인근에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당부하고 있다. 론 김(뒷줄 왼쪽에서 네 번째) 의원과 지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론 김의원 선거캠프 제공]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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