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주얼리 특별전… 4만달러 경품·풍성한 혜택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보석 샤핑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고베쥬얼그룹의 대표 브랜드 K블링블링이 LA 한인타운에서 진행 중인 보석쇼의 2차 행사인 ‘희망찬 새해 세일’을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이어간다. 새해의 시작과 함께 합리적인 소비와 의미 있는 선택을 원하는 고객층을 겨냥한 이번 행사는, 장기 전시형 쇼로 운영되며 LA 지역 단독으로 진행된다.
보석 업계에 따르면 1월은 시즌 전환과 신제품 공개, 기존 컬렉션 정리가 동시에 이뤄지는 시기로, 가격 조건과 선택 폭이 균형을 이루는 시점으로 평가된다. 특히 결혼·약혼, 기념일, 가족 선물 등 연중 주요 라이프 이벤트를 준비하는 수요가 새해 초부터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실수요 중심의 보석 구매가 늘어나는 시기이기도 하다. 업계 관계자들은 “새해는 보석을 단순한 장신구가 아닌, 새로운 출발을 상징하는 아이템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분석한다.
K 블링블링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한국 디자인 감성과 세공 기술을 앞세운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도톰하면서도 착용감이 뛰어난 반지 디자인, 절제된 세팅으로 존재감을 살린 랩 다이아몬드 주얼리는 미주 한인 고객들 사이에서 꾸준한 호응을 받아왔다. 여기에 모이사나이트, 클래식 진주 목걸이, 루비·사파이어 컬렉션 등 실용성과 트렌드를 동시에 고려한 제품군이 강화되며, 연령대와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는 평가다.
최근 보석 소비 트렌드는 ‘목적형’과 ‘자기 보상형’ 소비로 나뉜다. 누군가를 위한 선물뿐 아니라,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스스로에게 의미 있는 아이템을 마련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새해에 선택한 보석은 개인의 다짐과 목표를 상징하는 아이템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다.
이번 LA K 블링블링 보석쇼의 또 다른 핵심은 총 약 4만 달러 상당의 대형 경품 이벤트다.
한국 감성 디자인의 랩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중심으로 한 경품 추첨은 내달 2월 5일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 기간 중 구매 고객은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응모된다. 또한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고급 스카프가 사은품으로 제공돼,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행사는 LA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 내 K블링블링 매장(#A)에서 진행된다. 2차 ‘희망찬 새해 세일’은 오는 31일(토)까지 이어지며, 운영 시간은 월~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장기 전시형 행사인 만큼 방문 전 일정 확인이 권장된다.
▲ 장소: 745 S Oxford Ave, #A, LA
(옥스포드팔레스호텔 1층 전 젬코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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