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고액자산가 글로벌 자산관리 최적화
▶ 한·미 크로스보더전문성 기반, 단순 투자를 넘어선 승계 솔루션
미국 부동산 종합 솔루션 플랫폼 기업 '코리니'(Koriny)가 초고액자산가(UHNWI) 및 그 가문을위해 미국 부동산 자산 관리에 특화된 '코리니 패밀리 오피스' 서비스를 공식 론칭 했다.
코리니에 따르면 '코리니 패밀리 오피스' 서비스는 막연한 글로벌 자산관리가 아닌 ‘미국 부동산’을 핵심 자산으로 축적하고 이를 안전하게 승계하려는 한국 자산가들의 니즈에 집중해 기획됐다. 한국과 미국 두 시장의 시스템을 모두 이해하는 ‘크로스보더'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국 부동산의 투자·세무·법률·관리·승계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프라이빗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미국 부동산 자산 구조를 진단하고 최적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데 특히 한국 거주자가 미국 부동산을 취득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양국 간 세법 차이와 복잡한 세금 구조를 분석, 법인(LLC)이나 트러스트(Trust) 등 고객의 미국 부동산 자산에 맞는 최적의 소유 구조(Structuring)를 설계해 세무 효율을 극대화 한다.
주요 서비스는 ▲글로벌 부동산 자문(Global Real Estate Advisory) ▲미국 부동산 세무 및 법률 구조화(U.S. Tax & Legal Structuring) ▲부동산 자산관리(Property Management for Wealth) ▲미국 부동산 승계 플랜(Next-Generation Planning) ▲VIP 전용 혜택(Exclusive Access) 등 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뉴욕과 마이애미 등 미국 핵심 지역의 상업용 부동산 및 하이엔드 콘도 투자 전략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일반 시장에 공개되지 않는 현지 디벨로퍼의 ‘오프 마켓(Off-Market)’ 딜에 우선 접근할 수 있는 권한도 갖게 된다.
또한, 자녀의 유학, 미국 거주, 영주권 취득 등 라이프 사이클과 연계하여 미국 부동산 자산을 안정적으로 다음 세대로 이전하는 ‘넥스트 제너레이션 플래닝’도 지원 받는다.
단순 임대 관리를 넘어선 ‘자산관리(PM)’ 서비스도 강화 했는데 한국과 미국 간 실시간 보고 시스템을 구축, 미국 내 부동산의 임대 운영, 수리, 세금 보고 등 복잡한 현지 관리 이슈를 원스탑해결하며, 매월 자산 가치와 수익률을 분석한 리포트를 제공해 한국에서도 투명하게 내 미국 부동산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코리니 문태영 대표는 “미국 부동산은 단순한 투자처를 넘어 가문의 핵심 자산이 될 수 있지만, 한국과 다른 세법과 구조에 대한 이해 없이는 온전한 가치 보존이 어렵다”며 “코리니 패밀리 오피스는 한국 자산가들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미국 현지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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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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