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상공인의 밤·문조 회장 취임식’, 내달 2일 플러싱 디모스 연회장서
▶ 신상품 소개 소규모 박람회장도 설치

10일 본보를 방문한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의 엘리자베스 이 사무처장, 문조 회장, 문정숙 이사가 ‘2026 상공인의 밤’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가 내달 2일 오후 6시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 연회장에서 ‘2026 상공인의 밤 및 문조 회장 취임식’ 행사를 열고 힘찬 제2의 도약에 나선다.
‘새로운 도약,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등 트라이스테이트 일원 한인 상공인들이 대거 참석해 상호 친목과 비즈니스 협력을 도모하게 된다.
특히 행사장 일부 공간에는 한인 유망 중소업체들의 신상품들을 소개하고, 홍보활동을 펼치는 소규모 박람회장도 설치될 예정이다.
문조 회장 등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은 10일 행사 홍보차 본보를 방문한 자리에서 “회장 공석 사태 등 수년간 침체됐던 대뉴욕지구상공회의소에 대한 재건을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상공인의 밤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뉴욕 일원 한인 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후원을 당부했다.
문 회장은 “이번 상공인의 밤 행사를 계기로 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가 미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상공인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무엇보다 한인 중소기업과 상공인간 원활한 소통과 권익신장을 위한 상호 협업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미 전국을 포함한 글로벌 네트워킹을 강화해 한인 상공인들의 비즈니스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이미 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 산하에 뉴저지, 커네티컷, 서울, 부산, 제주도, 호남, 멕시코 등 7개의 지회를 설치하고, 지역간 교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게 문 회장의 설명이다.
문 회장은 “글로벌 네트워킹 사업 이외에도 임기 동안 차세대 한인 상공인 육성 지원 사업과 경제동향, 세법, 무역, 금융, 보험 등 각종 교육 세미나 사업도 지속적으로 펼쳐나감으로써 회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방침”이라면서 “앞으로 한인 상공인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 및 후원 문의:347-600-4756, 917-608-2100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