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1·12일 OC서 열려
▶ 수료증·장학금 등 수여
한인 재정관리 전문 기업인 아메리츠 파이낸셜(대표 브라이언 이)이 제10회 ‘아메리츠 청소년 재정캠프’(Allmerits Youth Money Camp) 행사를 오는 6월 11일(목)과 12일(금) 이틀에 걸쳐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한다.
올해도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종료로 예전과 같이 다시 오프라인으로 모여서 행사가 진행된다.
아메리츠 청소년 재정캠프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돈과 개인 재정의 기초, 미국 세금 제도 입문, 투자 원칙과 포트폴리오 기본, 부동산의 기초, 금융 이해력과 부의 축적을 위한 필수 도구 등 다양한 경제 이슈에 대해 알기 쉽게 강의하는 프로그램이다.
13세부터 18세까지 남녀 청소년들이 대상이며 1인당 참가비는 200달러다. 특히 오는 3월 31일까지 조기 등록할 경우 50% 할인을 받아 100달러에 등록할 수 있다. 올해 대회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선착순으로 50~70명 내외까지 접수한다.
또한 행사를 마친 학생들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참석 학생들을 대상으로 참여도와 캠프 후기 에세이를 평가해 장학금도 수여할 예정이다. 행사 이틀간 점심식사와 자료가 제공되며 모든 세션은 영어로 진행된다.
올해 청소년 재정캠프는 6월 11일과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렌지카운티 라미라다 지역에서 진행되며 인터넷(https://pci.jotform.com/form/252927079173162) 또는 QR 코드를 통해 5월까지 신청하면 된다. 문의 사항은 이메일(info@allmerits.com)을 통해 가능하다.
올해 행사도 PCB 은행(행장 헨리 김)과 가주한국기업협회(KITA·회장 김한수), 아메리츠 에셋 등 여러 기업들이 특별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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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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