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이유로 기른 수염 때문에 정직을 당한 뉴욕의 무슬림 경찰관이 소송을 제기했다.2.5cm인 수염을 자르라는 상부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버티다가 정직을 당한 마수드 시에드(3…
[2016-06-24]
뉴욕의 경찰차가 무지갯빛으로 뒤덮였다.뉴욕경찰(NYPD)은 오는 26일 맨해튼에서 열리는 동성애자 퍼레이드를 앞두고 무지개의 7개 색으로 장식한 경찰차를 23일 공개했다.뉴욕경찰…
[2016-06-23]
공화당의 사실상의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22일 경쟁자인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에 대해 ”역대 대통령 선거 출마자 중 가장 부패한 사람이자 세계 최상급 거짓말쟁이”라고…
[2016-06-23]9.11 테러 이후 미국 내에서 수백여건의 테러음모가 적발됐으며 이들 용의자 대부분은 외국 태생이며 이 중 수십여명은 난민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폭스뉴스가 최근 의회 자료를 입수,…
[2016-06-23]
동성 제자 성추행 전력을 인정하고 징역 15개월 실형을 선고받은 데니스 해스터트(74) 전 미국 하원의장이 22일 연방 교도소에 수감됐다.미네소타 지역 언론과 ABC·CBS 방송…
[2016-06-23]국방 예산 삭감에 따른 병력감축 문제에 직면한 미국 육군에서 질병 등으로 해외 파병이 어려운 장병 숫자가 전체의 10% 수준인 10만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국제군사정…
[2016-06-23]인도 중·북부에서 번개와 폭풍우 때문에 이틀 새 94명이 숨졌다고 dpa 통신이 22일 보도했다.재난 당국에 따르면 동북부 비하르주에서는 21일부터 이틀간 53명이 야외에서 낙뢰…
[2016-06-23]
민주당 하원의원들이 총기규제 입법을 촉구하며 22일 의사당 안에서 무기한 연좌농성에 돌입했다. 미 역사상 최대의 총기참사인 올랜도 총격사건에도 불구하고 이틀 전 상원에서 총기규제…
[2016-06-23]미국의 의사들이 의외로 ‘공짜 식사’에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월스트릿저널은 21일 미국 의학협회 내과학회지(JAMA Internal Medicine)에 실린 연구논문을 인용해 제…
[2016-06-22]무슬림 커뮤니티와 LGBT(성소수자) 커뮤니티가 올랜도 총기참사를 계기로 손잡고 사회적 편견과 증오범죄에 공동으로 대처해 나기기로 했다.21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미국 내 최대…
[2016-06-22]
중국 남부 지역과 일본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중국 중남부 일대의 9개 성과 충칭시 등 10개 성급 지역에서 지난 주말 이후 계속된 폭우로 21일 현재까지…
[2016-06-22]연방 상원에서 총기규제 법안이 다시 마련된다.사상 최악으로 꼽히는 플로리다주 올랜도 총기테러가 발생한지 열흘도 채 지나지 않았지만, 전날 총기규제 법안 4건이 모두 부결됐고 그로…
[2016-06-22]
민주당 사실상 대선후보로 확정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쩐의 전쟁’에서는 공화당 사실상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를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뉴욕타임스(NYT)는 …
[2016-06-22]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Brexit) 여부를 묻는 영국 국민투표가 23일(현지시간) 일제히 개최되는 가운데 영국민은 ”영국이 EU 회원국으로 남아야 하는가? 아니면…
[2016-06-22]
멕시코 남부 오악사카주에서 지난 19일(현지시간) 고속도로를 점거한 채 교육개혁에 반대하는 교원노조(CNTE)의 시위를 경찰이 해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망자가 8명으로 늘어났다…
[2016-06-21]총기 구매자 모두에게 연방 정부에서 신원조회를 하자거나 테러 가능성 때문에 감시 대상인 사람에 대해 총기를 사지 못하도록 하자는 내용의 총기규제 강화법안이 상원에서 정당 간 이견…
[2016-06-21]지난 12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게이 나이트클럽에서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을 자행하고 경찰에 의해 사살된 용의자 오마르 마틴(29)은 범행 중 911에 세 차례 전화를 걸어 수니파…
[2016-06-21]아프가니스탄 수도 탈레반 등에서 20일 3건의 폭탄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25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이날 오전 카불 도심에서는 캐나다 대사관의 경비를 담당하는 네팔 보안요원…
[2016-06-21]이탈리아 지방선거에서 포퓰리즘 성향의 야당 오성운동 진영의 30대 여성 후보가 수도 로마와 토리노에서 승리하며 파란을 일으켰다.로마에서는 역사상 최초의 여성 시장이 탄생했다.이탈…
[2016-06-21]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은 24일부터 멕시코시티 지하철 12호선 환승역 에르미타역에서 한국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사진공모전 수상작을 중심으로 한국의 금수강산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소개한다고…
[2016-06-21]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미국 태생 한인 2·3세들의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를 다루는 아홉 번째 헌법소원이 제기됐다. 특히 이번 소송은 부모 사망 등으로 행정절차상 국적…

워싱턴 지역 공립학군 중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FCPS)가 올해 가장 많은 내셔널 메릿 스칼라십 장학생을 내며 미국내 최우수 학군 임을 …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