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절단, 자매도시 방한 마치고 귀국 대한국 이미지 개선 안양지역 경제인들 GG투자도 큰 관심 동행한 한인 관계자 가든그로브 시 사절단이 8박9일의 자매도시 방문…
[2007-04-17]남가주 신발인 골프클럽(회장 고재봉)은 지난 10일 구스크릭 골프클럽에서 4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75회 정기토너먼트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 노일호씨가 챔피언, 이…
[2007-04-17]교육구의 06-07년 전체 학생수는 4만8,802명으로 이중에서 히스패닉 학생들이 2만5,897명으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동양계 1만4,4…
[2007-04-17]美영주권 소지 한국 국적자..기숙사 거주 영문과 4년생 고립된 생활로 신원파악 어려움.. 범행 동기 몰라 미국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공대(버지니아텍)…
[2007-04-17]미국 버지니아 공대(버지니아텍)는 사망 33명 등 6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미국 대학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의 범인이 이 학교 영문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한국교포 학생 조승희씨라…
[2007-04-17]미국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공대(버지니아텍)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으로 알려진 한국 교포학생인 조승희(23.영문학과)의 기숙사방에서 수사당국은 조승희가 쓴 것으…
[2007-04-17](서울=연합뉴스) 미국 ABC뉴스 인터넷판이 `살인자의 얼굴(Face of a Killer)’란 제목으로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의 범인 조성희 사진이라며 톱으로 올려놓았다.
[2007-04-17]33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하는 미국 사상 최악의 교내 총기난사 참사가 벌어진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 소재 버지니아텍(공대)는 17일 사건발생 하루가 지났음에도 충격과 공포에서…
[2007-04-17]주미대사관, FBI팀장-버지니아 경찰서장 면담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버지니아 경찰서장은 17일 최승현 주미대사관 워싱턴지역 영사와의 면담에서 버지니아텍 총기 난사사건…
[2007-04-17]우울증 약 복용 전력..이상.폭력 행동 한인 학생들 모임 안나와..잘 모른다 버지니아공대 학살의 범인으로 밝혀진 한국 교포학생 조승희(23.영문학과 4년)는 누구이…
[2007-04-17]주미 한국대사관(대사 이태식)은 17일 버지니아텍서 일어난 미국 사상 최악의 교내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이 한국 교포학생으로 밝혀진 것과 관련,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위로하는 공식 …
[2007-04-17]SUV‘베라크루즈’에 첫 장착 계획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 첫 디젤차를 출시한다. 현대차는 “미국 시장에서 새로운 수요 창출을 위해 디젤차량을 출시할 계획”이라며 “첫 …
[2007-04-17]이웃주민 조씨, 특별한 점 못느껴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한국교포 유학생 조승희씨 가족이 거주하는 워싱턴 근교 센터빌 자택에는 17일 오전부터 취재진들이 몰…
[2007-04-17]미국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사건의 범인으로 알려진 교포학생 조승희가 적어도 한달 전부터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보인다고 ABC방송이 사법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17일 보도했다. …
[2007-04-17]벽에 줄지어 세워놓고 처형하듯..출입문은 쇠사슬로 미리 차단 공포에 휩싸인 학생들이 강의실 벽에 기대어 줄지어 섰으며 범인은 마치 총살형을 집행하는 것처럼 쏘았다 …
[2007-04-17]버지니아텍 총기난사 23세 조승희 영문과 4학년 초등학교때 이민“평소 고립된 생활” 구체적 범행동기 안밝혀져 미국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텍 …
[2007-04-17]희생자 가족들에 위로 청와대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사상 최악의 교내 총격사건인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한국인으로 밝혀진데 대해 ‘충격’을 감추지 못하면…
[2007-04-17]1학년‘헨리 리’ 버지니아텍 총기 난사 사건의 사망자 명단에 한인으로 보이는 이름이 포함돼 한국계 학생의 희생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버지니아텍 학생 신문 웹사이…
[2007-04-17]■조승희 주변 실탄 수십발 중무장 범행전 격렬한 말다툼 미국 영주권을 가진 한국인 학생. 여자친구와 격렬한 말다툼. 여자친구 살해 후 무차별 총격. 버지니아텍에서 …
[2007-04-17]한인학생들 후유증 우려 33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하는 미국사상 최악의 교내 총기난사 참사가 벌어진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 소재 버지니아텍는 17일 사건발생 하루가 지났음…
[2007-04-17]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가진 후 텐탄(천단) 공원으로 자리를 …

버지니아 주하원 아이린 신(Irene Shin) 의원이 발의한 ‘AI 부당 다운코딩 방지법’(HB 484)을 비롯해 일련의 건강보험 개혁법안들…

이재명 대통령이 17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관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를 하고 최근 진행된 미중 정상회담 결과를 포함해 국제정세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