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Ralph) 병든 엄마위해 달리고 또 달린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만한 가슴 따뜻해지는 소품으로 ‘하면 된다’는 주제를 지닌 캐나다 영화다. 약간 색다른 …
[2005-08-05](Must Love Dogs) 독신 중년여인의 ‘제짝 찾기’ 옛날 스타일의 로맨틱 코미디로 특별히 돋보이는 영화는 아니지만 두 주인공 다이앤 레인과 존 큐색의 콤비가…
[2005-07-29](The Edukators) 불공평한 ‘부의 분배’에 분노 지적이요 재미있는 반 부르좌 반체제 스릴러로 독일 영화다. 영화가 다소 길고 진행 속도도 완만하며 또 설교조…
[2005-07-29](Stealth) 귀환중 번개맞은 ‘인공지능’ 무인 전투기 ‘오폭 대소동’ 내용 조잡, 액션 모험영화 북한 불시착등 ‘황당무계’ 넌센스다. 씨도 안 먹히는 …
[2005-07-29](The Island) 수용소 탈출 복제인간 추격자와 ‘LA 대혈전’ 공상과학 액션 스릴러이지만 멀지 않은 미래의 인간복제를 다룬 내용이어서 전율할 만큼 사실감이 크…
[2005-07-22](Bad News Bears) 만년꼴찌 꼬마 야구팀 결승 오르다 1976년 월터 매사우와 테이텀 오닐이 나온 동명영화의 복사판 리메이크로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용이다…
[2005-07-22](Hustle & Flow) 랩가수 꿈꾸는 핌프의 몸부림 멤피스의 서푼짜리 핌프의 자기 표현 욕망과 예술(랩뮤직)을 통한 자기 개선에 관한 착실한 드라마다. 연기도 훌…
[2005-07-22](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시각적으로나 내용적으로 모두 괴이할 정도로 독창적인 영화를 만드는 팀 버튼 감독과 그의 영화에 잘 나오는 자…
[2005-07-15](Wedding Crashers) ‘난장판’두청년, ‘참사랑 얻기’ 저속하고 음란하고 야하고 시끄럽고 또 상스럽고 후안무치한 데도 너무나 재미있고 우습다. 넘쳐흐르는…
[2005-07-15](The Warrior) 자기 갱생 찾는 킬러의 오디세이 옛 인도를 무대로 한 킬러의 자기 갱생을 찾는 오디세이로 영국 영화다. 힌디어에 영어자막. 간디를 연상케 하…
[2005-07-15](Dark Water) 소녀 귀신이 사람잡네 동명 일본 공포영화 리메이크 소녀귀신이 사람 잡는 공포 스릴러로 동명의 일본 공포영화의 리메이크다. 두 영화를 비교하자면…
[2005-07-08](The Beautiful Country) 베트남서 미국 아버지 찾아 3만리 베트남전 당시 베트남 여인과 미군 사이에서 태어난 아메라지안 청년의 ‘아버지 찾아 3만리…
[2005-07-08](Fantastic Four) 방사능 오염돼 초능력 인간들로 ‘스파이더 맨’을 창조한 마블 코믹스의 동명만화를 바탕으로 만든 환상 코믹액션 영화인데 내용이 따분하다. …
[2005-07-08](War of the Worlds) 사악한 외계 괴물체와 맞선 부성애 컴퓨터 특수효과, 공상과학 액션 스릴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사악한 E.T.’판으로 등급은 …
[2005-07-01](The Beat That My Heart Skipped) 폭력과 음악, 상반된 두세계의 방황 폭력적인 범죄와 클래시컬 뮤직이라는 판이한 두 주제를 가진 매력적이요 …
[2005-07-01](Lila Says)) 16세 금발소녀 성장의 고통과 기쁨 육감적으로 무르익은 금발 소녀의 성의 희롱과 여자가 가진 성의 힘의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변형시키는 능력을 …
[2005-07-01](Bewitched) 인간처럼 살고픈 마녀 요술·마법 없는 요술영화 1960년대 방영된 엘리자베스 몽고메리와 딕 요크 주연의 인기 TV 시트콤을 변형시킨 영화인데 …
[2005-06-24]파티서 만난 미국여인·아랍남자 초월적 사랑 로맨스 영화이자 정치 영화요 신과 영혼과 미와 윤리를 탐구한 지적인 영화로 연기와 촬영과 음악 등이 좋으나 너무나 많은 주제…
[2005-06-24](Me and You and Everyone We Know) 위트있게 풀어간 사랑의 탐구 퍼포먼스 아티스트인 미란다 줄라이가 각본을 쓰고 감독(데뷔)하고 주연한 탄산…
[2005-06-24](Batman Begins) 배트맨 탄생의 비밀 액션 자제, 재미보다 말 많은 어두운 심리극 팀 버튼이 1989년에 감독한 ‘배트맨’이 베르디의 오페라라면 크리스토퍼…
[2005-06-17]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