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교통혼잡세를 둘러싼 뉴욕과 뉴저지 간의 소송 합의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내년 1월5일 시행을 코앞에 앞두고 법원 결정에 의한 중단 가능성이 …
[2024-12-20]뉴욕주가 18일 독감 주의보를 발령했다. 주보건국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주내 60개 카운티에서 확인된 독감 감염자는 2만3,313명으로 집계됐다.뉴욕시 경우 독감 환자는 …
[2024-12-20]
빅애플(대표 여주영)은 18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 연회장에서 송년의 밤을 개최하고 회원들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빅애플은 이날 행사에서 지난 3일 글로벌어린이재단(GCF…
[2024-12-20]
1959년 12월 생인 제임스 오씨는 내년 10월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미국에 이민 온 이래 ‘투잡’, ‘쓰리잡’도 불사하며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졌던 오씨가 소셜 시큐리티 …
[2024-12-20]뉴욕시의 전철역 주변 치안 강화를 위해 주방위군 250명이 추가 투입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18일 “연말연시를 맞아 뉴욕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전철역 치안 …
[2024-12-20]
뉴욕한인회가 주최하는 ‘제65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2025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이 내년 1월13일 맨하탄 소재 ‘지그펠드 볼룸’(The Ziegfeld Ballroom)에서…
[2024-12-20]전력 및 가스 공급업체인 내셔널그리드(National Grid)사가 내년에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지역 가스 요금을 월평균 8달러씩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내셔널 그리드는 최근 “재…
[2024-12-20]
뉴욕불광선원(회주 휘광 스님·주지 선문 스님)은 지난 19일 뉴욕 업스테이트 라클랜드 카운티 소재 자선단체 ‘피플 투 피플’ 에 성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 이날 불광선원은 연말을…
[2024-12-20]새해부터 뉴저지주 실업수당 최대 지급액이 주당 875달러로 인상된다.17일 주 노동국 발표에 따르면 뉴저지 실업수당(unemployment insurance) 최대 지급액은 내년…
[2024-12-20]
안중근 의사가 만주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기 앞서 조국 독립을 위한 결의를 담아 완성한 친필 휘호 작품이 19일 브루클린 미술관에 기증됐다.‘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것…
[2024-12-20]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MOKAH 관장 김민선)이 퀸즈 플러싱에 새롭게 건립된다.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이사회는 17일 맨하탄에서 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모임을 갖고 퀸즈 플러싱 39애비…
[2024-12-20]
퀸즈장로교회(담임목사 김성국)가 19일 뉴욕시 소방서와 경찰서, 요양원 등 지역사회 공공기관과 봉사단체, 선교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바구니’ 130개를 전달했다. 지난 …
[2024-12-20]
쇼미유어하트재단(SMYH)은 지난 8일 뉴저지 프랭클린 레이크에 위치한 헤더초이 재단 대표 자택에서 쇼미유어하트 유스카운슬을 대상으로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COTU INC…
[2024-12-19]
양정중고등학교 뉴욕동문회(회장 우희택)는 지난 14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 연회장에서 ‘2024년도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70여명의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해 한…
[2024-12-19]
서강대학교 뉴욕동문회(회장 조광용)는 15일 뉴저지 잉글우드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송년모임을 열었다. 이날 46명의 동문이 참석해 친목을 다졌다.
[2024-12-19]
뉴욕 중견화가 조성모 작가의 개인전이 내년 1월8일까지 뉴저지 해켄색 리버사이드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조성모 작가의 작품은 사실주의적 기법의 정교함과 3차원적 오브제를 활용해…
[2024-12-1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영애 상임위원이 ‘뉴욕 구국동지회’ 제4대 회장에 취임했다.마 신임회장은 17일 퀸즈 소재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열린 뉴욕 구국동지회 회장 이·취임식에서 “…
[2024-12-19]북한의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인권침해를 규탄하는 내용의 북한인권결의가 20년 연속 유엔총회에서 최종 채택됐다.유엔총회는 17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본회의를 열고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2024-12-19]뉴욕총영사관이 내년 상반기에도 퀸즈와 뉴저지 현장 민원실 운영을 이어간다.18일 총영사관 발표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1~6월) 퀸즈 현장 민원실은 매월 둘째주 목요일 오전 10시…
[2024-12-19]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 김동찬)와 한중미사랑협회(KCAC 회장 김성월)는 지난 10일 후러싱제일교회 비전센터에서 조선족 대상 무료 법률교육 및 법률상담을 공동 주최했다. 이날…
[2024-12-1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