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하탄 한복판에서 일면식도 없는 뉴욕 시민 3명을 길거리에서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50대 히스패닉 남성 라몬 리베라(51)가 3건의 연쇄 살인혐의로 기소됐다. 정신질환자로 알려진…
[2024-11-20]대규모 불법 이민자 추방을 예고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시민단체가 당국의 구체적 추방 과정을 공개하라며 소송을 냈다.18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미…
[2024-11-20]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은행에서 현금을 인출해 나온 노인을 뒤쫓아가 소매치기해서 달아난 용의자(사진)가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6일 오전 1…
[2024-11-20]
뉴저지 레오니아 타운정부가 최용식 전 레오니아 시의원 부부의 날을 선포했다. 빌 지글러 레오니아 시장은 19일 “2024년 11월19일을 ‘레오니아 필립 & 재클린 최의 날’로 …
[2024-11-20]퀸즈 플러싱을 관할하는 109경찰서의 ‘지구대’(Satellite Command)가 칼리지포인트에 신설된다.에릭 아담스 시장은 13일 109경찰서 커뮤니티 위원회 모임에 참석해 …
[2024-11-20]하루 10시간 30분 이상 앉아서 생활하면 심부전 및 심혈관 질환 사망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매사추세츠종합병원 샤안 쿠르시드 박사팀은 18일 미국 심장학회 저널(JSA…
[2024-11-20]올해 추수감사절 연휴 장거리 여행객이 전국적으로 사상 최다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추수감사절 이틀 전인 오는 26일부터 연휴 교통체증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됐다.전미자동…
[2024-11-20]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사랑의 터키·쌀 나누기 운동을 전개해온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회장 전상복)이 16일 퀸즈 베이사이드 뉴욕한인봉사센터(KCS)에서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뉴욕지…
[2024-11-20]
뉴욕시에 22년 만에 ‘가뭄 경보’(Drought warning)가 발령됐다.역대급 가을 가뭄에 지난 2일 뉴욕시가 ‘가뭄 주의보’(drought watch)를 내렸지만 2개월 …
[2024-11-20]앞으로 뉴저지주에서도 직원 채용 공고를 낼 때 급여 내용을 공개해야만 한다.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18일 직원 10명 이상 사업체를 대상으로 채용 공고에 급여 또는 시급 범위,…
[2024-11-20]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뉴저지회는 15일 김의환 뉴욕총영사 초청으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영사는 이날 참석한 뉴저지 지회 임원 및 회원들로부터 참전유공자회 활동 및…
[2024-11-19]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일원의 한인 20여명이 16일 커네티컷한인회 회관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시국 집회를 열고 ‘김건희 여사 특검수용 및 국정농단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2024-11-19]
제25회 한영&영한 번역대회가 지난 16일 킹스아카데미 퀸즈장로교회 한국학교와 한소망 한국학교에서 뉴욕일원 31개 한국학교 학생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재미한국학교동…
[2024-11-19]
쇼미유어하트(SMYH) 재단이 지난 14일 뉴저지 너틀리에 있는 해켄색 메디컬스쿨에서 할러데이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원혜경(맨 왼쪽) 재단 대표가 이날 공연 출연진과 함께했다.
[2024-11-19]
뉴저지 보고타에 위치한 골든데이케어센터는 지난 15일 취미교실 발표회 및 전시회를 열었다. 이날 회원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과 뜨개질 작품, 붓글씨, 미술작품 전시를 비롯해 장구,…
[2024-11-19]
비전케어USA는 지난 16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에서 ‘사랑의 눈검진 및 백내장 수술 아이 캠프’를 열고 지역 주민 70여명에 무료 안과 진…
[2024-11-19]페루에서 20대 한국 남성이 독거미를 포함한 멸종위기종을 밀반출하려다 현지 공항에서 적발됐다.페루 산림·야생동물보호청(SERFOR·세르포르)에 따르면 지난 8일 페루 리마 수도권…
[2024-11-19]올 들어 11월 현재까지 뉴욕시에서 총격 사건으로 사망한 18세 미만 청소년이 15명이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12명 보다 15.4%(3명) 증가한 수치로 사건사고가…
[2024-11-1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박호성)는 지난 14일 퀸즈 플러싱 소재 협의회 회의실에서 임원 회의를 갖고 내달 27일 열리는‘평통인의 밤’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뉴욕평통은…
[2024-11-19]맞벌이 가족 증가로 조부모의 도움을 받아 양육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선 손주를 돌보기 위한 조부모들의 이사가 일부 지역의 인구 증가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
[2024-11-1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