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시 공립학교 내 휴대폰 사용이 금지되면서 예상치 못한 문제가 급부상하고 있다. 그동안 스마트폰의 디지털 화면에 익숙해진 상당수 학생들이 교실에 걸린 아날로그 시계를 읽지 못해…
[2025-12-30]뉴욕한인청소년센터(Korean Youth Center of New York)와 한국 기독교명문 한동대학교가 2026년7월6일부터 19일까지 한국일보 후원으로 한국에서 진행하는 ‘…
[2025-12-30]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합창단 ‘아뮈제 앙상블’(단장 한윤미)은 29일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한국일보 사옥에서 뉴욕한인청소년센터와 익투스 재단에 각각 4,000달러를 후원금으…
[2025-12-30]
회장의 판공비 수령 논란 이후 이사장 자리를 놓고 불거진 뉴욕한인회의 이명석 회장 측과 문영운 부이사장 측의 내분사태가 양보없는 평행선을 달리며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다. 양 측은…
[2025-12-30]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29일 퀸즈 플러싱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제7회 장학생 시상식을 열고 올해 선정된 장학생 15명에게 각각 2,500달러씩의 장학금 전달했다. 재단 …
[2025-12-30]새해를 맞는 맨하탄 타임스스퀘어에 내년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성조기 색의 크리스털 볼이 등장한다.27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오는 31일 새해 전야에 타임스스퀘어에서는…
[2025-12-30]뉴욕시에서 올해 발생한 살인 사건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뉴욕시경찰국(NYPD)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12월21일까지 모두 297건의 살인 사…
[2025-12-30]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이시화)는 지난 27일 퀸즈 플러싱 소재 협의회 회의실에서 제22기 임원진 웍샵을 개최했다. 이날 웍샵에서 참석자들은 22기 뉴욕평통…
[2025-12-30]
1994년 처음 등장해 지난 31년간 뉴욕시 전철과 버스 승차권으로 쓰인 메트로카드가 31일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더 이상 메트로카드 신규 구입 및 충전이 불가능해지고…
[2025-12-30]
세상에는 수많은 그림이 있다. 대부분은 색으로 감정을 전하고, 형태로 메시지를 말한다. 그러나 강동윤의 작품 앞에 서면 익숙한 회화의 언어는 잠시 멈춘다. 그 자리에 남는 것은 …
[2025-12-29]
뉴저지 팰팍 소재 네이버플러스는 지난 24일 싱글맘 초청 위로 연말 행사를 열었다. 이날 네이버플러스는 참석자들에게 음식과 상품권, 겨울 의류 등을 전달했으며 렌트비 납부에 어려…
[2025-12-29]
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회장 박민재)가 지난 20일 뉴저지 허드슨 매너에서 제7회 교장단 연수회를 열었다. 한국 문화로 여는 리더십 설계’를 주제로 동북부협의회 산하 한국학교들을…
[2025-12-29]
비영리단체 ‘쉐마 유스 오케스트라’(Shema Youth Orchestra)가 23일 퀸즈보로커뮤니티칼리지 퍼포밍아트센터에서 개최한 창단 5주년 기념 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다. …
[2025-12-29]맨하탄 교통혼잡세 시행 여부를 좌우하게 될 연방법원의 구두 변론이 내달 28일로 연기됐다. 연방법원 뉴욕남부지법은 지난 23일 맨하탄 교통혼잡세 소송을 맡고 있는 루이스 리만 …
[2025-12-29]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용화)이 주최한 힐링캠프가 26~27일 양일간 열렸다.29회를 맞은 이번 힐링캠프에는 30여명이 참석. 그룹상담을 통해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토로하며 힐링하는…
[2025-12-29]연방법원이 전문직 비자인 H-1B 신청 수수료를 10만 달러로 인상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에 반발해 미 재계와 대학협회가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베릴 …
[2025-12-29]뉴욕주가 연말 샤핑시즌을 맞아 샤핑객들에게 물건 구입 매장 환불 및 반품 정책을 꼼꼼히 확인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뉴욕주 소비자보호국은 24일 “새해에 들어서면 연말 샤핑시즌…
[2025-12-29]뉴욕주검찰청이 연말 여행시즌을 맞아 항공기 이용 불만에 대한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고 나섰다. 레티샤 제임스 주검찰총장은 24일 “항공기를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 모든 …
[2025-12-29]
뉴욕주 독감 감염자 숫자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주보건국(국장 제임스 맥도널드)은 27일 지난주(20일 끝나는 1주일) 7일간 주내 확인된 독감 감염자는 7만1,…
[2025-12-29]
연방법원이 뉴욕주의 이민 신분에 관계없이 운전면허 취득을 허용하는 ‘그린라이트 법’ 시행을 막으려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법적 시도를 기각시켰다.23일 연방법원 뉴욕북부지법의 …
[2025-12-2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