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신(보스턴) “강선생님, 내 머리에 뿔이 있습네까? 그리고 내 코가 빨갱이야요?” 작년 북한에 가서 남포 앞바다 서해 갑문 구경을 가는 차 안에서 영접국 관계자와 이러…
[2004-08-19]곽건용(커네티컷) 수일 전 커네티컷주에서 10여년을 주지사로 근무한 후 부정관계로 인하여 근 1개월 전에 사임한 존 로울랜드가 탄핵소추를 당하는 입장과 연방검찰의 조사를 받…
[2004-08-19]이성철(롱아일랜드) 구약성서 창세기에 보면 이름에 얽인 이야기가 기록돼 있다. 그 이름의 주인공은 야곱이라는 사람이다. 야곱이라는 이름의 뜻은 ‘발꿈치를 잡았다’이다. …
[2004-08-18]이민수(취재부 부장대우) 여학생들 사이 우스개 소리로 ‘잘생긴 남자는 모두 게이’란 말을 한다. 요즘 게이의 가장 대표적인 인물로 떠오른 제임스 맥그리비 뉴저지 주지사. …
[2004-08-18]홍순영(보스턴) “그 때는 몰랐어요. 왜 어머니는 없어지고 나만 길거리에 남았는지. 어머니, 자식을 버렸다고 부끄러워 하지 마세요!”“여섯 살 때 아무 것도 모르고 비행기에…
[2004-08-18]백춘기(골동품 복원가) ‘속물’이라 했던가! 속물은 저질의 대명사와 같다. 속물은 종교에서 말하는 ‘세속’하고는 다르다. 세속은 공간개념인데 반하여 속물은 정신(인격)개념에…
[2004-08-18]여주영(논설위원) 많은 사람들은 인생의 성공이 매우 힘들다고 생각한다. 돈 버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라고 본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한결같이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고…
[2004-08-17]지금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2004 뉴욕한국 영화제를 계기로 한국영화의 미국 진출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다는 소식이 우리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욕한국영화예술제는 13일부터 19…
[2004-08-17]김동찬(뉴욕유권자센터 회장) 뉴욕의 동포사회는 여전히 1세대들의 영향력이 가장 크다. 모든 단체장들이 그렇고, 모든 사무총장들이 그렇다.동포사회의 인사들마다 1.5세, 2세…
[2004-08-17]이진수(취재부 기자)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주장을 알리는 방법으로 단식을 한다. 민주화의 격동기를 지나온 우리 한인들에게 ‘단식농성’ 혹은 ‘단식투쟁’이라는 단어는 결코 낯…
[2004-08-17]김명욱 파란 불(미국에선 초록색) 신호등에선 가야하고 빨간 불에선 서야 한다. 질서다. 질서는 법으로 통제된다. 파란 불인데 가지 않고, 빨간 불인데 간다면 질서를 위배하…
[2004-08-16]김일평(커네티컷대 명예교수,정치학박사) 8월 13일부터 제28회 올림픽이 아테네에서 막을 올렸다. 아테네는 올림픽이 기원전 776년에 시작된 곳이며 서양문명의 발상지로도 널…
[2004-08-16]임연화(롱아일랜드) 사람은 누구나 본능적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어한다. 우리는 행복을 이야기 할 때 먼저 자신과 가족의 일을 생각한다. 이것이 행복의 기초단위이기 때문이다.…
[2004-08-16]김륭웅(공학박사) 작년 11월 나는 한국일보에 미확인 비행물체(UFO)에 관해 글을 쓴 적이 있다. 이 글은 그 후편쯤에 해당할 것이다. 아마도 많은 분들은 크랍 서클에 대…
[2004-08-16]장래준(취재부 차장) 한국에서 꿈의 시청률이라는 50%를 돌파하며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TV드라마 ‘파리의 연인’이 뉴욕 한인 사회에서도 큰 화제다. 일본 만화 ‘캔디캔…
[2004-08-16]윤성일(성은장로교회 장로) K씨는 새벽 5시30분에 몸도 약한 아내를 그녀의 직장에 데려다 주고 왔다. 두 부부는 60세를 훨씬 지난 나이다. K씨는 아침에 씨리얼이라도 …
[2004-08-13]손영구(탈북난민보호 뉴욕협의회) 8월 6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세계 한인입양인대회가 개최되었다. 수백명의 입양아들이 이제는 어엿한 성인이 되어 자기 조국, 대한민국과 낳아준 …
[2004-08-13]민병임(편집국 부국장) 유가가 올라갔다는 소리만 들리면 “아이쿠 자동차 개스값 또 오르겠네”싶다.과거에는 20달러어치 개스를 넣으면 개스 계기판의 눈금 네 개 모두 개스가 …
[2004-08-13]김휘경(취재부 기자) 네일가게에서 일하는 한인 여성들을 직장까지 운전해 주는 일을 하고 있는 한 한인이 운전면허증을 빼앗기면 더 이상 생계를 꾸릴 수 없다며 앞으로 어떻게 …
[2004-08-13]조광렬(건축가) 광복 59주년을 맞고 있다. 우리 선조들에게 독립운동의 기개를 주셔서 우리에게 자유와 독립의 광복을 허락한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그러나 반세기가 훨씬 넘은 …
[2004-08-13]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