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주가 연방정부의 군부대 재배치계획(BRAC)에 따라 급증할 인구 및 관련 직종 유입에 대한 준비 방안을 마련했다. 앤서니 브라운 부지사가 최근 공개한 BRAC 관련 보고…
[2007-12-18]한인학생들이 다수 재학하는 엘리콧시티 소재 중학교에서 영어가 미숙한 학부모들을 위한 회화 프로그램을 운영,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파탑스코중의 회화 클럽(Social Conve…
[2007-12-17]엘리콧시티 소재 센테니얼고교 한인학부모회(회장 전기엽)는 14일 낮 교직원들에게 한식 등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한 학기 동안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학교에는 170여명…
[2007-12-17]볼티모어시에서 한인커뮤니티를 담당해온 토니 브리지 시장실 대민국장이 메릴랜드주지사실 대민국으로 자리를 옮겼다. 주지사실 대민국은 최근 부서 확장의 일환으로 브리지와 콜롬비아 출…
[2007-12-17]미성년자에게 주류를 판매, 볼티모어시 리커보드의 단속에 적발되는 한인업소가 끊이지 않고 있어 업주들의 주의와 법 준수가 요구되고 있다. 12일 오후 시청에서 열린 리커보드 심리…
[2007-12-14]엘리콧시티에 한국 서점이 문을 연다. 온·오프라인으로 한국과 미국 등지에 9개의 점포를 갖춘 알라딘 서점은 40번 도로 선상 샤핑센터에 1,200 평방피트의 매장을 마련, 내년…
[2007-12-14]김요한 목사(사랑의 교회)가 9일 워싱턴지역 성신클럽 회장으로 취임했다. 성신클럽은 교회의 부흥과 성령운동을 초교파적으로 전개하는 국제적 단체로, 1992년 세계성령대회, 19…
[2007-12-14]한국 영화 ‘괴물’이 지역 주간지 ‘볼티모어 시티 페이퍼’에 의해 ‘올해의 영화 톱10’ 중 하나로 선정됐다. 시티 페이퍼는 괴물을 “미국의 제국주의를 풍자한 거대하면서도 시적…
[2007-12-14]볼티모어 시내 중·고교에 무기 단속을 위한 금속탐지기가 설치된다. 시교육청 관리들은 10일 커뮤니티의 지지를 얻는 곳에 금속탐지대 통과나 휴대탐지기 검색을 설치할 계획이라면서,…
[2007-12-13]벨에어침례교회(최한용 목사)가 캄보디아 오지 어린이들을 위해 놀이시설을 기증했다. 최목사는 한국의 목회자 3명과 함께 지난 11월 23일-12월 5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2007-12-13]볼티모어지역 주택매매가 3개월 연속 30% 가량 감소했다. 지역부동산 리스팅정보회사인 MRIS에 따르면 볼티모어시와 인근 5개 카운티의 11월 주택 거래량은 모두 1,892채로…
[2007-12-13]볼티모어시 마약 및 강력범죄 단속반(VICE)의 신임 현장 책임자들이 물의를 빚고 있는 강압 단속을 시정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단속반에 합류한 크레그 하트먼 경감과 크리스토퍼 …
[2007-12-12]하워드카운티교육청 국제가정·학생서비스국이 실시하는 국제 학부모 리더십프로그램(IPLP)이 제4기 수료생을 배출했다. IPLP는 이민자 학부모 및 교육관계자들에게 미국교육제도를 …
[2007-12-12]연말 분주하고 들뜬 분위기 속에 편안하게 즐긴 음악회가 열렸다. 9일 저녁 서번 소재 사랑의 교회(김요한 목사)에서 펼쳐진 ‘열린 음악회’는 250명이 넘는 관객들이 본당을 가…
[2007-12-12]메릴랜드한인식품주류협회(KAGRO, 회장 박갑영)는 9일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장래의 일꾼들을 격려했다. 이날 저녁 글렌버니 소재 큐스 연회장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신성철(워싱턴…
[2007-12-11]메릴랜드한인회(회장 한기덕) 송년잔치의 하이라이트가 될 탤런트쇼 예선이 9일 열려 결선 못지않은 열전을 펼쳤다. 이날 저녁 글렌버니 궁전식당에서 열린 예선에서 8팀의 참가자들은…
[2007-12-11]볼티모어 시내에서 CSX 열차가 또 탈선사고를 일으켰다. 8일 오전 10시 30분 경 플라스키 하이웨이와 얼만 애비뉴 교차지점에서 CSX 열차 3량이 레일을 벗어났다. CSX…
[2007-12-11]볼티모어 선지 현직기자들이 소수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저널리즘 강좌를 열어 이들의 언론계 진출과 언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지난 달 10일 시작돼 내년 4월 19일까지 볼…
[2007-12-10]볼티모어 시내버스 안에서 발생한 중학생들의 승객 폭행사건이 인종문제로 비화되고 있다. 발단은 지난 4일 오후 3시경 웨스트 33가를 지나던 27번 버스에서 백인인 사라 크리거(…
[2007-12-10]하워드카운티 경제 전문가들은 내년도 지역 경기가 둔화하나 소비자의 소비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카운티 상공회의소가 최근 카운티 내 비즈니스 리더 103명을 대상으로 설문…
[2007-12-10]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