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추억속에 담겨있는 어린시절의 그리움 험난한 보리고개, 가난에 시달렸지만 그때의 보리밥, 된장국이 그리워지네.. 끼니마다 배불리 들지못한 어머니... 항상 배불려 드…
[2013-04-30]지난 주, 대한민국 해군 잠수함부대 초대에서 8대까지 전 현직 단장들의 모임에 ‘대한민국 잠수함 연맹 명예회원 1호’로 영광스럽게도 초대 받아 한국에 다녀왔다. 대한민국 잠수함 …
[2013-04-30]4월17일 ‘철의 여인’이라 불리었던 마가렛 대처 전 영국 수상의 장례식이 역사적으로 에리자베스 2세 여왕도 참석한 가운데 장엄하게 치루어졌다. 영국 뿐 만아니라 온 세계가 그녀…
[2013-04-29]꽃내음이 짙게 풍기는 4월의 토요일 저녁, 시가 있고 수필이 있는 그리고 음악이 함께 흐르는 열린 낭송의 밤. 워싱턴 문인회에서 그 첫 장을 마련한다는 소식을 듣고 며칠 전부터…
[2013-04-28]신문지면 조차 더러워질까 싶어 이름을 올리기도 씁쓸한 기분이지만 히틀러, 도조, 조승희 등이 악의 화신으로 입에 오르내리는 것처럼 보스턴 폭탄테러를 논하자면 26세인 형은 죽었으…
[2013-04-28]캐나다 록키산맥의 웅장한 대자연 앞에 서면 누구나 숨이 멎는다. 마치 조물주가 빚어 놓은 자연이라는 교회에 들어 온 것 같은 성스러움마저 느끼게 된다. 수수만년 그 자리에 얼…
[2013-04-28]캐나다 록키산맥의 웅장한 대자연 앞에 서면 누구나 숨이 멎는다. 마치 조물주가 빚어 놓은 자연이라는 교회에 들어 온 것 같은 성스러움마저 느끼게 된다. 수수만년 그 자리에 얼…
[2013-04-28]약 3주 전 ‘Fairfax County Federation of Citizens Associations (FCFCA)’가 주최하는 연례 시상식에 참석했다. 올해로 63년째가 되…
[2013-04-26]세월이 흘러간 하늘에는 해와 달과 별이 뜨고 지고 하건만 그대가 살다 간 세상에는 애기애타(愛己愛他)와 충의용감(忠義勇敢)의 위대한 외침과 가르침이 남아 백 년 동안 역력히…
[2013-04-26]사람은 ‘생각하는 갈대’라는 말이 있다. 갈대는 평온한 날씨에는 가만히 있다가 바람이 불면 이리저리로 다양하게 움직이듯이 우리 삶도 어떤 사건 앞에서는 이리저리로 다양하게 생각하…
[2013-04-25]요즘 만나는 사람들마다 한반도를 걱정한다. 분단 이후 남북한 간에 요즘처럼 서로 적대적 대결로 인한 긴장이 높은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북한은 핵실험을 하고 서슴없이 전쟁도 …
[2013-04-25]포장(Package)은 우리 인류의 역사와 함께 발전되어 왔다. 포장은 12,000년전쯤부터 우리 인류가 사냥을 하여 먹이를 나누고 농업을 하여 식량을 저장, 운반을 하는 아주 …
[2013-04-24]뒷산의 진달래꽃 앞다투어 피어나 박씨 물고 제비따라온 흥부 놀부 이야기 꽃 할머니 구성진 그 가락 가슴 아픈 심청전 할머니 따라 누어 옷고름 적시우던 …
[2013-04-24]나는 지난 2월 27일 워싱턴 국회의사당 캐피탈 스테튜 홀 (Capitol Statue Hall)에서 거행된 ‘현대 민권운동의 어머니’라고 불리 우는 로사 팍스(Rosa Park…
[2013-04-24]지난주 있었던 보스턴 마라톤 폭탄 테러사건으로 세계가 긴장했다. 평화의 상징인 마라톤 대회에서의 사고라 더 큰 충격이었다. 아직 9.11의 기억이 사라지지도 않았는데 미국은 다…
[2013-04-23]얼마 전 경남 창원에 있는 한 남자고등학교에서 자식의 체벌에 화가 난 한 부모가 자기 처남과 깡패 2명까지 동원, 학교에서 난동을 부렸는데 그들은 담임선생님을 꿇어앉게 하고 머리…
[2013-04-23]지난 4월 16일에 상정된 상원의 포괄적이민개혁법안 (S.774) 의 내용 중 불법체류자 구제부문에서 향후 입법심의 과정에서 논란의 소지가 많은 부분들이 있다. 그 중 하나는 법…
[2013-04-23]우리는 대화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대화의 중요성은 가정생활은 물론 사회생활에 중요한 요소이다. ‘말 한 마디로 천량 빚도 갚는다’ 옛날도 그랬지만 최근 들어와 말의 중요성…
[2013-04-21]구부러진 꽃길 따라 한데 엉켜져 매끄러운 꽃향기에 취해 가자니 내 몸도 느슨하게 함께 구부러져 발뒤꿈치 대신 코끝이 먼저 가고 산들어 마실 깊은 숨 들어 마신다. …
[2013-04-21]내 마음 깊은 곳에 예쁜 호수를 지어 당신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 자랑하고 싶네 짧은 삶의 깊은 곳에서 수없이 받은 그 사랑 한파 속 꿋꿋이 서 있는 소나무처럼 당…
[2013-04-21]















![[모아모아투어]](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23/20260323221832691.jpg)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국토안보부 부분 업무 정지로 혼잡해진 미국 공항에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을 다음날부터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버지니아 주 의회가 5년간 지연됐던 오락용 마리화나 소매 판매를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주지사 서명을 거쳐 시행되면 내년 1월 1일부터 21…

LA 국제공항(LAX)를 비롯한 미국 전역 공항의 보안 검색대기 시간이 수시간에 달하는 혼잡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