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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랑으로 그리스도의 삶 따르길” | | “주님, 오셔서 저의 마음이 당신이 머물기 원하는 장소가 되게 하소서.”
훼어팩스 소재 성 정바오로 한인성당(주임 곽호인 신부)에서 제 54차 세례식이 | | |
| 희망의 뮤지컬, 관객들 감동 | | 리치몬드 소재 주예수교회(배현찬 목사)가 지난 1일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뮤지컬 ‘꿈꾸는 자, 요셉’을 무대에 올렸다.
90여명의 연기자와 스탭이 함 | | |
| “교계 미래는 젊은이들” | | “이제 주는 교회협으로, 돕는 체제로 모습을 바꿔갈 때입니다.”
35대 회장단을 새로 선출한 워싱턴한인교회협의회가 풍성하고 알찬 신년 사업 계획들을 세우 | | |
| ‘참여하는 시민’ 롤모델 됐다 | | 지난 3일 실시된 버지니아 총선에서 공화당이 압승을 거둔 데는 해롤드 변 전 버지니아 선관위원회 부위원장의 공을 빼놓을 수 없다.
주 내에 한인 유권자가 | | |
| 자명스님 워싱턴 만행 | | 보림사 경암 스님이 청정 비구라 높이길 주저하지 않는 자명(慈明) 스님이 워싱턴을 찾았다. 천년 고찰 은해사의 운부암에 딸린 임운당에 거처하고 있는 자명 | | |
| 박학수씨 회장 후보 등록 | | 박학수 현 회장대행이 제 7대 워싱턴한인연합세탁협회 회장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이인영 세탁협회 선거관리위원장은 5일 “후보등록 마감일인 4일까지 박학수 | | |
| “한인상인 어려움 해결하겠다” | | 워싱턴 DC 시장실 산하 아태담당국(국장 구수현)이 한인상인들을 돕는데 앞장선다.
아태담당국은 우선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청 11 | | |
| “해외지회 확장.재정지원 확대” | | 미 정부 및 의회 관계자들과한미안보현안 협의차 워싱턴을 방문중인 박세환 제33대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장이 해외지회 확장과 재정지원 확대에 적극 나설 뜻을 밝 | | |
| “메디케어 D 걱정마세요” | | 오는 15일부터 일제히 시작될 2010년도 메디케어 D(처방약 보험) 점검 및 가입행사에서 워싱턴 지역 한인단체들이 연계해 노인들의 등록을 돕는다.
한 | | |
| “총 있었기에 강도 3번 퇴치” | | “댕그랑!” 쇳소리를 먼저 들은 건 부인이었다. “여보! 당신도 들었어요?” 부인은 남편 김영규씨(사진)를 나직이 깨웠다. 인기척은 가까이 있었다. 자동차 | | |
| 긴박했던 개표 당일 표정 | | 선거가 실시된 3일 저녁 옥턴 소재 마크 김 당선자의 선거캠프는 한인 지지자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챕 피터슨 버지니아 주 상원의원과 몇몇 선거 참모를 | | |
| ‘워싱턴 한인 파워’ 입증했다 | | 346표. 새로운 역사는 불과 1%의 선택에 의해 쓰여졌다. 3일 실시된 버지니아 주 하원선거에서 한인 마크 김(43, 민주) 후보가 346표란 간발의 차 | | |
| 훼어팩스 7일 백신 무료접종 | | 훼어팩스 카운티 보건국은 오는 7일 훼어팩스 정부청사에서 대규모 무료 신종플루(H1N1) 접종을 실시한다.
보건국은 4일 “1만2,000명에게 접종할 | | |
| VA주하원 공화 다수당 확고 | | 2009년 버지니아주 총선에서 현재 다수를 점하고 있는 공화당이 이번에 5석 정도를 더 늘릴 것으로 보인다.
주지사와 부지사, 법무장관 선거에서도 공화당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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