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한인합창단(지휘 이제자 교수)은 22일 한인교육문화회관에서 메스터 코랄의 이종헌 지휘자와 첫 연습을 가졌다. 지난 8월 8일 첫 모임을 가진 새크라멘토 한인합창단…
[2002-10-30]한인장로교회는 강영창 목사를 초청하여 사역자와 장로 및 일반 재직자들을 위한 세미나를 26일 본당에서 개최했다. 최근 김종일 담임목사의 사임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본 교회는…
[2002-10-30]"이민 교회는 교민들에게 위로와 안식을 주고 생활의 길잡이 역할을 해야한다. 교회가 하나님 중심, 이웃 중심이 될 때 잃어가고 있는 교회의 위상이 회복되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
[2002-10-30]주립대학 촌에 위치한 데이비스 한인교회(담임 이진수 목사)는 지난 여름 태풍으로 인한 고국의 수재민을 돕기 위해 1,600달러를 모금, 본보에 기탁해 왔다. 노미숙 간사를 통…
[2002-10-30]1967년 새크라멘토 공항이 문을 열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이 시선을 던졌었다. 관계자들이 75년에는 연간 35만 명의 승객 이동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다 ‘과대 평가’라고…
[2002-10-30]2주전 뉴욕에서 처남의 장례식이 있었다. 61년을 이 땅에서 살다 간 처남은 참 바람처럼 산 사람이었다. 별다른 재산도 미련도 남김이 없이 멕아더 장군이 곰 사냥을 즐겼다는 베어…
[2002-10-30]얼마만 인가! 이 아름다운 창 앞에 앉아 보기가...... 감회가 새로우면서 걱정부터 앞선다. 과연 나의 입김이 이 "여성의 창"을 더욱 빛나게 닦아내는 역할을 할 수 있을까 하…
[2002-10-30]지난 9월16일자 뉴욕타임스에 서울 특파원 돈 커크 기자 이름으로 다음과 같은 기사가 실려 있었다. “토요일 저녁 서울 지하철 안에서였다. 한국인 한 명이 외출 나온 미군 병사…
[2002-10-30]북한의 김정일 정권은 인류 역사상 최악의 정권의 하나다. 북한은 최근 지난 100년래 최악의 기근에 시달려왔다. 이런 정권이 대량 살상 무기를 만드느라 여념이 없다. 그러나 …
[2002-10-30]최근 교사추천서에 대한 기사가 나간 후 수십 통의 이메일과 전화를 받았다. 학부모와 조기유학생들의 문의가 대부분이었지만 드물게 섞여 있던 일선 교사들과의 항변이 한동안 씁쓸하게 …
[2002-10-30]지금 우리는 1세, 2세 할것없이, 그리고 부자, 가난한 자 할 것없이 심각할 정도로 황폐화한 땅에 살고 있다. 교회에 가보아도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인사를 하는 것 같지 않다…
[2002-10-30]세월은 강물처럼 흘러 산하에 낙엽의 계절이 왔다. 가을은 성장과 번성을 지나 거둠, 결실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퇴락하는 서글픔도 따르고 홀로 사색하며 미진했던 일들을 다시 챙겨보는…
[2002-10-30]남가주 샌퍼난도 밸리 지역에 살면서 LA 한인타운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P씨는 요즘 고민이 생겼다. 직장이 같은 한인타운이어서 함께 통근하던 아내가 조만간 직장을 그만둘 계획이기…
[2002-10-30]지금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곳은 이라크가 아니라 한반도다. 우리는 핵 파워로부터 협박을 받고 있다. 부시의 북한 고립정책은 우리의 우방들이 지적하듯 재앙을 불러올 수 있다. 부시…
[2002-10-30]얼마전 LA 남쪽에 있는 다나 포인트에서 조카의 결혼식이 있어서 다녀왔다. 사위와 며느리는 직장 관계로 동행하지 못했고 딸과 아들 그리고 우리 내외가 새벽 일찍 차를 몰고 길을 …
[2002-10-30]지난 여름 최악의 폭우로 큰 피해를 본 수재민을 돕기 위한 모금 캠페인에 한인교회들이 대대적인 특별헌금을 전개해 사회 참여에 헌신을 보였다. 태풍 ‘루사’로 상처 입은 수재민…
[2002-10-30]하버드 대학교 신학부에서 공부할 때의 일이다. 법과대학에서 이슬람과 유대 법을 비교 연구하는 과목이 있어 잠시 수강한 적이 있었다. 그 때 나에게는 호기심이 있었다. 하버드 법과…
[2002-10-30]미주 꽃동네의 본부 역할을 하게될 테미큘라 꽃동네 축복식이 지난 19일 오후3시 꽃동네 회원 및 후원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샌버나디노 교구청 데니스 오닐 주교와 오웅진…
[2002-10-30]남가주한인천주교회 사제협의회(회장 박병준 신부)가 주최하는 합동위령미사가 11월9일 오후2시 홀리 크로스 묘지내 성당에서 박병준 신부의 주례로 열린다. 이날 강론은 노스헐리웃…
[2002-10-30]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오성애)가 주최하는 제21회 성가대합창제가 11월3일 오후6시30분 나성한인교회에서 열린다. 2시간에 걸쳐 진행될 이 합창제에는 나성동산교회(지휘 임…
[2002-10-30]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연방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우주비행사들이 지구에서 가장 먼 곳까지 나간 인류라는 새 기록을 썼다. 로이터 …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을 위한 제9차 헌법소원이 접수됐다.선천적 복수국적자인 한인 2세 아이린 영선 홍(15세, 뉴욕주 거주)양은 현행 국적법의…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