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내 한인 민권운동에 큰 획을 그은 1970년대 이철수씨 구명운동을 다룬 다큐멘터리 ‘프리 철수 리’(Free Cholsoo Lee·이철수에게 자유를)가 미 방송계 최고 권위…
[2024-09-30]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렬)는 최근 한종수 충남교육청 장학관의 인솔 하에 뉴욕을 방문한 연수단 22명과 함께 뉴저지 버겐카운티 폴리스 아카데미를 방문했다. 앤소니 큐레턴…
[2024-09-30]
한인 정신건강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에스더하재단이 26일 퀸즈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제10회 기금모금 연례만찬을 열고 지난 10년간 재단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는 …
[2024-09-30]뉴저지에서도 10월부터 전기차 구입시 판매세가 부과된다.뉴저지주정부에 따르면 10월1일부터 뉴저지에서 전기차 구입시 3.3%의 판매세가 부과된다. 아울러 내년 7월1일부터는 전기…
[2024-09-30]
병역의무 기피로 22년 동안 한국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사진)이 또다시 비자 발급이 거부됐다. 유승준은 28일 자신의 법률대리인인 류정선 변호사 명의의 입장문을 SNS에 올…
[2024-09-30]
뉴저지한인회가 주최한 ‘2024년 추석맞이 대잔치’가 뉴저지 릿지필드 뉴오버펙 공원에서 펼쳐졌다.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개최된 이번 행사는 궂은 날씨로 방문객수는 예년 수…
[2024-09-30]연방 거래위원회(FTC)가 배심원 재판 불출석 등의 이유로 금품을 요구하는 스캠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FTC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마치 셰리…
[2024-09-30]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지난 27일 이민과 국경안보 문제를 놓고 첨예한 입장 차이를 재확인했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대선 경합주인 미시간…
[2024-09-30]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라이벌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다고 공격했다가 장애인단체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공화당 내부에서조…
[2024-09-30]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내년부터 평일 주5일 회사 출근방침을 결정하자 직원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특히 아마존이 사무직 직원이나 엔지니…
[2024-09-30]시애틀의 46만6,000여 직장인들 가운데 재택근무자가 지난해 전국 추세보다 가파르게 줄어든 것으로 최근 발표된 센서스 데이터에서 밝혀졌다.시애틀 재택근무자는 2022년 16만5…
[2024-09-30]
시애틀ㆍ벨뷰통합한국 유아원 개원식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워싱턴주 한인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로 기록될 한국어ㆍ영어 이중언어 유아원이 드디어 문을 열었다.시애틀과 벨뷰통…
[2024-09-30]
서은지 시애틀총영사가 올해 ‘아시아 명예의 전당’(Asian Hall of Fame)에 이름을 올린다.’아시아 명예의 전당’은 올해 헌액자로 서 총영사를 포함해 브루스 해럴 시애…
[2024-09-30]서북미지역한인 IT 전문가 모임인 창발(회장 이지환)이 오는 10얼 19일 오후 1시부터 벨뷰 메이든바우어 센터에서 연례 컨퍼런스인 ‘창발 테크 서밋’(CTS)을 개최한다.매년 …
[2024-09-30]뉴욕주법원이 지난 6월 맨해탄 교통혼잡세 시행을 무기한 보류한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의 결정에 이의를 제기한 소송을 기각해달라는 주지사 측의 요청을 불허했다. 뉴욕주 맨하탄 지법의…
[2024-09-30]핵폐기물 저장소가 있는 핸포드 국립 기념지 변두리에서 최근 소규모 지진이 100여 차례 잇따라 발생했지만 이는 핵폐기물과는 전혀 관계없는 자연현상이라고 태평양 서북부 지진 네트워…
[2024-09-30]도심에 넘쳐나는 쥐 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뉴욕시의회가 쥐에게 피임약을 살포해 개체체 증가를 막는 시범 계획을 27일 통과시켰다.이번 조례안에 따르면 뉴욕시는 앞으로 수개월 내…
[2024-09-30]
역대 미국 대통령 중 최장수 기록을 쓰고 있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100세 생일을 앞두고 조 바이든 대통령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29일 미국의 정치매체 더 힐에 따르면 바이…
[2024-09-30]
초대형 허리케인이 ‘헐린’이 남동부 지역을 강타하면서 최소 66명이 사망하고 460여만 가구가 정정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미국립허리케인센터(NHC)에 따르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2024-09-30]사망자의 몸에서 훔친 마약을 몰래 복용하고 누군가가 자신을 독살하려고 음료에 마약을 섞었다고 거짓말을 한 야키마 카운티의 현직 검시관이 증거조작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짐 커티스…
[2024-09-30]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뉴욕시 대형병원 간호사 노조가 12일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임금인상, 인력 충원, 처우개선, 간호사 안전강화 등의 개편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만 선택하는 ‘국적이탈’ 절차에 통상 2년이나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 기자가 지난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