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 김동찬)는 12일 뉴저지상록회 주최 늘푸른 농장 경로잔치에 참가해 유권자등록 및 투표 참여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시민참여센터는 최근 새로 제작한 ‘…
[2024-09-19]▶뉴욕·뉴저지 정치권, “도입한 당사자, 믿을수 없어” 비난뉴욕과 뉴저지 재산세 납세자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지방세(SALT) 공제 한도가 내년을 끝으로 완전 폐지될 가능성이…
[2024-09-19]비만한 사람도 장기간 꾸준히 운동하면 복부 피하 지방 조직이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건강하게 저장할 수 있는 형태로 바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시…
[2024-09-19]
미국 대학 가운데 졸업생의 중간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MIT로 나타났다.이달 초 연봉 데이터 업체 ‘페이스케일’이 졸업생 중간 연봉 등을 비교 분석해 발표한 대학 순위에 따르면…
[2024-09-19]최근들어 아동 호흡기질환을 유발하는 ‘엔테로바이러스’(EV-D68)가 확산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스탠포드대와 에모리대학이 운영하는 전국하수감시네트웍(WastewaterSCAN…
[2024-09-19]
17일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산수문양과 시가 새겨진 18세기 조선시대 청화백자 항아리인 ‘백자청화 시명 산수문 호’(A Blue and White Porcelain Jar w…
[2024-09-19]
맨하탄 데모크라시프렙 할렘 고등학교는 17일 한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잔치를 열었다. 이날 학교 측은 송편 맛보기, 전 부치기, 투호, 딱지치기, 실뜨기 등 학생들에게 한국의 전…
[2024-09-19]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마침내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하며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고금리 기조에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다.연준은 18일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2024-09-19]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 측이 팬덤(팬클럽) 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제니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한국시간 기준) 스타뉴스에 “’루비즈’는 팬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2024-09-19]
그룹 라이즈(RIIZE)가 에필로그 앨범으로 돌아온다.19일(한국시간 기준)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라이즈의 미니앨범 ‘라이징’(RIIZING)에 신곡 ‘콤보’(Combo…
[2024-09-19]
보이 그룹 82메이저(82MAJOR)가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82메이저(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의 첫 번째 미니앨범 ‘BEAT by 82(비트 바…
[2024-09-19]
가수 제니가 뱀뱀과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친한 사이일뿐”이라며 부인했다.제니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한국시간 기준) 스타뉴스에 “친분이 있었던 두 사람이 만나 식…
[2024-09-19]
국무부가 여권의 온라인 갱신 프로그램의 전면 재개 방침을 밝힘에 따라 미국 여권 갱신 절차가 간소화될 전망이다.18일 국무부는 “시범 프로그램을 거쳐 온라인 여권 갱신 시스템이 …
[2024-09-19]
LA 시의회에서 한인사회 최대 축제인 제51회 LA 한인축제 개최를 공식 축하하는 개막 선포식이 열렸다. LA 시의회는 지난 17일 본회의 시작에 앞서 오는 26일 개막하는 제5…
[2024-09-19]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선택은 ‘빅컷’이었다. 연준은 18일 전날부터 이틀간 열린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현행 5.25~5.5%에서 4.75~5.0…
[2024-09-19]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인공지능(AI) 무단 사용으로부터 배우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에 서명했다고 AP통신이 17일 보도했다.AP에 따르면 이 법안은 할리웃 배우와 출연진…
[2024-09-19]
미국 대학 가운데 졸업생의 중간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MIT로 나타났다.이달 초 연봉 데이터 업체 ‘페이 스케일’이 졸업생 중간 연봉 등을 비교 분석해 발표한 대학 순위에 따르…
[2024-09-19]
녹지가 크게 부족한 LA 한인타운 내에서 사실상 유일한 공원으로 LA 한인축제 개최 장소로도 활용되는 서울국제공원(3250 San Marino St. LA)의 확장이 추진된다.한…
[2024-09-19]연방 정부가 지난 3월 볼티모어 항구의 대형 교량 ‘프랜시스 스콧 키 브리지’에 부딪혀 교량 붕괴 및 물류·교통망 마비를 초래한 싱가포르 선박의 선주와 운영업체에 거액의 소송을 …
[2024-09-19]LA 카운티에서 너구리 배설물을 통해 옮겨지는 희귀 기생충의 인체 감염 사례가 발생해 보건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17일 LA 카운티 공공보건국(LADPH)은 사우스베이 지역에서…
[2024-09-19]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연방법원이 뉴욕시 소재 이민법원 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무차별적인 이민자 체포 행위에 제동을 걸었다.연방법원…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AAPI) 유산의 달을 맞아 볼티모어에서 한인사회의 뿌리를 되찾고 그 가치를 조명하는 행사가 열렸다.볼티모어-창원 자매…

LG 전자 미국법인에서 근무했던 미국 여성 서머 브래셔. 그는 최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LG 전자 근무 당시 자신을 상대로 반복되는 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