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하탄 첼시 지역에 설치된 힐리오사의 빌보드를 가린다는 이유만으로 나무 윗부분이 무분별하게 잘려 버린 가로수들이 28일 안타깝게 자리를 지키고 있다.<김휘경 기자>
맨하탄 첼시 지역에 들어선 SK 텔레콤의 이동통신서비스 ‘힐리오’(www.Helio.com)의 대형 빌보드가 환경 파괴를 이유로 주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뉴욕 케이블 뉴스 전문방송인 뉴욕1은 27일 “누군가가 23가와 8애비뉴 인근에 위치한 힐리오사의 빌보드를 가리던 나무들을 무작위로 잘라 버렸다”고 보도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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