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 뉴욕한인봉사센터 실장이 13일 뉴욕이민자연맹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표하고 있다.
뉴욕이민자연맹(사무총장 홍정화)과 뉴욕시 감사원장, 뉴욕주 검찰청과 보건국 관계자들은 13일 맨하탄 이민자연맹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부터 뉴욕주 소재 모든 사설, 주, 시립병원이 영어가 미숙한 이민자들을 위해 통, 번역 서비스를 필수적으로 제공해야 한다는 규정이 발효됐다고 밝혔다.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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