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 예약을 온라인으로 하는 시대, 이젠 객실과 로비에 무료 인터넷 접속 서비스가 가능한지 알아보는 것도 필요하다.
세상은 변한다. 여행 필수품도 변한다. 출장은 말할 것도 없고, 휴가를 떠나는 여행객에게 셀폰 만큼 필수품이 노트북 컴퓨터이다. 이메일 확인은 물론 호텔 인근 레스토랑이나 갈만한 여행지 등을 인터넷으로 검색할 수 있다는 편리함 때문. 그러나, 호텔 체크인을 하고 보면, 인터넷 접속이 유료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3~5분 가량 접속하는 건 무료이지만, 30분이 넘어가면 하루 10달러 정도를 추가 부담해야한다. 지난달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 투숙했다가 한국은 역시 인터넷 강국임에 놀랐다. 객실마다 와이파이(Wi-Fi·무선 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었고, 편의를 위해 무선 랜카드를 무료 대여해 주고 있었다. 여행객이 노트북을 지참하고 왔다면, 공짜로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 호텔 방에 있는 냉장고에서 음료나 스낵을 꺼내먹는 건 참을 수 있어도 온라인 접속의 유혹은 이겨낼 수 없다면 와이파이 호텔을 찾아가는 게 여행경비를 절약하는 지름길. 온라인 사이트 호텔채터(hotelchatter)가 선정한 ‘2006 베스트 와이파이 호텔’을 소개한다.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는 지난 29일 셸터 거주자인 박기하, 노숙자씨에게 영구 한국 귀국을 돕기 위해 항공권을 제공했다. 더나눔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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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과 문화복지비영리단체 이노비가 공동주최한 ‘2026 봄 콘서트’(KCCNY X EnoB Spring Concert) 행사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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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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