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용품 받고 교육정보도 얻고”

‘패밀리 백-투-스쿨’ 행사에서 뉴욕한인학부모협회의 최윤희 회장과 유경희 부회장이 행사 부스를 찾은 타민족 학생들에게 안내책자를 건네며 독도의 역사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있다.
뉴욕시 교육청 주최로 16일 맨하탄 센트럴팍에서 열린 ‘패밀리 백-투-스쿨’ 행사에 400여명의 한인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해 가을학기 개학에 필요한 각종 교육정보를 얻고 각종 놀이를 즐기며 오붓한 한때를 보냈다.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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