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지역 낚시인들의 구심점이 되고 있는 미주인터넷낚시 (대표 이경철, 이하 미인낚)가 송년모임 및 임시총회를 갖고 새해 사업계획과 신임 임원진 등을 발표했다.
미인낚의 새해 상반기 주요사업은 로고가 들어간 모자 제작, 3차 정기모임(2월), 봄 정기출조(4~5월), 정기총회(8월), 회원 주소록 제작 등이다.
또 정기모임과 낚시대회 등 오프라인에서 활동할 지역 관리 책임자로 버지니아 지역 관리는 크리스 김, 김광득씨와 김태환(섭외)씨, 메릴랜드 지역 관리는 이재석, 김승일씨와 이종만(섭외)씨가 선출됐다.
모임에서는 정승철 재무의 사업기금 모금을 위한 모자 제작 중간보고와 김태환씨의 모자 샘플과 디자인 설명도 마련됐다. 김동환 총무와 제임스 한씨의 바다낚시 특강 및 낚시 장비 설명도 곁들여졌다.
이날 낚시대회 출조 조행기 가운데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김승일씨는 120달러 상당의 낚싯대를 부상으로 받았다.
버지니아 게인스빌 소재 크리스 김 회원 자택에서 6일 열린 모임에는 회원과 가족 4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5월 워싱턴 지역 낚시 동호인들을 중심으로 온라인 선상에서 결성된 미주인터넷낚시(http://cafe.naver.com/fishingkomerican.cafe)에는 현재 323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으며 지난달 한국의 조이 플라이 카페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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