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찬 사무총장 신임소장 임명
▶ 5월1일 임기 시작
뉴욕뉴저지한인유권자센터(KAVC)가 김동찬 사무총장을 신임소장에 임명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센터는 27일 뉴저지 에지워터에서 2010년도 신년 이사회를 열고 김동찬(사진) 사무총장을 차기 신임 소장에 임명했다. 김 차기 신임 소장의 임기는 5월1일부터며 김동석 현 소장은 상임이사로 자리를 옮기고, 신임 사무총장에는 박제진 변호사가 임명됐다.
김동찬 신임 소장은 “추상적으로만 느껴지는 정치력 신장을 섬세한 지역 활동을 통해 구체적으로 이끌어내려는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알고 있다. 한인사회가 미국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 인정받는 그날까지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센터는 이날 이사 및 자문위원 등도 새로 임명했다. 이사장은 현 정해민 이사장이 유임되고 김영덕 전 자문위원장이 부이사장에 재 영입됐으며 이정공 전 대뉴욕지구 한국대학동문회장과 공인회계사 에드워드 강씨가 신임 이사로 합류했다.
자문위원을 맡아왔던 민병갑 교수(퀸즈칼리지 사회학과)는 신임 자문위원장에 임명됐고, 정홍균 변호사와 최진수 변호사가 신임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유권자센터 신구 소장 이취임식은 4월30일 열릴 예정이며 장소는 미정이다. ▲www.KAVC.org <윤재호 기자>
<사진제공=KAVC>
뉴욕뉴저지한인유권자센터가 27일 새로 임명한 김동찬(뒷줄 오른쪽부터 시계 반대방향으로) 신임 소장, 이정공 신임 이사, 민병갑 자문위원장, 정해민 이사장, 김영덕 부이사장, 에드워드 강 신임 이사, 김동석 상임이사, 후원사 중역 폴 이, 김인자 2010 센서스 뉴욕추진위원장, 홍봉표 이사, 케빈 서 이사, 박제진 사무총장 등이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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