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김성길 목사)는 지난 1월 17일(일)오후 6시 하트포드 한인장로교회(김성길 목사)에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맞이 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성대하게 거행하였다.
참사랑 찬양팀의 찬양에 이어 시작된 1부예배는 송신영 목사(노르위치 한인감리교회)의 사회로 송성모 목사(하트포드 한인연합감리교회)의 기도와 황호수 장로(교회협의회 평신도 부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하트포드 한인제일장로교회 찬양대의 특별찬양에 깊은 은혜를 받았고 옥영철 목사(교회협의회 전회장)는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하라”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저버리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한 아담과 이브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설교를 하였다. 2부 순서로는 교회협의회 전 회장(옥영철 목사)이 이임 인사를 하였으며 신임회장(김성길 목사)의 인사 그리고 안순국 목사(Hamden Plains United Methodist Church)의 축사에 이어 임원진을 소개하였다. 새로 취임한 김선주 커네티컷 한인회장의 인사 및 임원진을 소개한 후 뉴욕 밀알선교 합창단이 축가 및 찬양을 불러 관객으로부터 기립박수갈채를 받았다.
신년하례회를 마친 후 한인교회 협의회 회원들, 가운데줄 왼쪽부터 김성길 목사, 다섯 번째가 옥영철 목사, 그옆이 안순국 목사, 뒷줄 왼쪽부터 다섯 번째가 황호수 평신도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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