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라이온스클럽 평화포스터 경연
▶ 한국일보 특별후원
뉴욕한국라이온스 클럽 주최, 한미현대예술협회 주관으로 열린 ‘국제라이온스 클럽 평화포스터 경연대회’에서 최이준(레오니아 중학교 6학년)양이 영예의 금상을 차지했다.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고 앤드류 김 재단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평화의 힘(The Power of Peace)’을 주제로 열렸으며 모두 9명의 학생이 입상했다. 입상자 가운데 금, 은, 동상 수상자는 국제라이온스클럽 지구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이번 대회의 심사를 맡은 박현숙 한미현대예술협회장은 “출품작들의 완성도와 수준이 놓아 심사에 애를 먹었다. 모든 작품들이 평화의 힘을 잘 표현했지만 그중에서도 금상을 수상한 최군의 포스터가 심사위원들로 부터 색감이나 표현 부분에서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6시 한국일보 뉴저지 오피스에서 열린다.<심재희 기자>
2009-2010 대회 입상자 명단
▲금상 Lee Joon Choi(NJ Leonia Middle School 6th)
▲은상 Judy Song(NJ Norwood Public School 8th)
▲동상 So Bin Lee(Slocum Skews School)
▲특선 Stella Kang/Sharon Jeong/Shin Yeon Jin/ Abbe Lee/ Patrick Yur/Yoori Shin.
웃는 모습의 사람들이 손을 마주잡고 평화마크가 새겨진 지구위에 서 있는 모습을 통해 ‘평화의 힘’을 잘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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