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명백한 한국 땅입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브로드 애비뉴 280에 위치한 ‘독도사랑’ 식당의 데이빗 윤(사진) 대표는 독도사랑에 앞장서고 있는 독도지킴이다. ‘독도사랑’이라는 상호 명에서 알 수 있듯 윤 대표의 독도사랑은 남다르다. 윤 대표는 명백한 한국의 영토를 자신들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일본이 괘씸해 식당이름을 ‘독
도사랑’이라 지었다며 일본이 독도 영유권 주장을 포기할 때까지 독도가 한국 땅이라는 사실을 알리는데 앞장 서겠다고 다짐했다.
윤 대표는 강원도가 전개하고 있는 ‘독도 지키기 서명운동’에 미주지역 고문자격으로 동참,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서명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윤 대표는 독도사랑 식당이 ‘독도 지키기 서명운동’ 미주 본부가 되길 바란다며 장기적으로 독도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독도사랑 식당은 독도가 한국의 영토라는 사실이 담긴 홍보전단을 제작, 식당을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들에게 나눠줄 계획으로 대대적인 프로모션에 나섰다. 쿠폰 1,000만장을 배포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저녁식사를 100달러 이상 하는 고객들에게 25달러를 디스카운트 해주는 것으로 현재 한국일보와 뉴욕타임즈, 월스릿저널, 뉴저지레코드 등 주류신문과 구글, 야후에 쿠폰 광고가 실리고 있다.
윤 대표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일식이 아닌 한국식 회 음식문화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며 외국인 고객들이 쿠폰을 들고 ‘독도사랑 식당’을 방문했을 때 푸짐한 한국식 회 문화를 즐기는 가운데 독도가 한국의 영토라는 사실을 각인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쿠폰은 한국일보 또는 독도사랑 웹사이트 www.dokdosarangs.com 쿠폰(Coupon)을 클릭하면 내려 받을 수 있다. 문의 201-242-9999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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