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츠, 임시직 공개채용 계획,
▶ 주차.오락.매점 등 3개 분야
뉴욕 메츠가 2010년 시즌을 앞두고 700개의 임시직 공개채용에 나섰다.
임시직은 4월부터 10월까지 2010시즌 뉴욕 메츠 홈구장 경기와 특별행사 기간에 근무하는 파트
타임으로 만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주차, 오락 및 여흥, 매점 및 고객담당 등 3개 분야로 주차요원은 20일 오전 8시부
터 오후 8시, 26일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2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 플러싱 시티필드 ‘3루석 VIP’ 출입구로 들어와 현장에서만 지원할 수 있다.
오락 및 여흥 부문은 3월4·5일 양일간 플러싱 시티필드 ‘1루석 VIP’ 출입구에서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오디션이 열리며 당일 지원자는 이력서를 지참해야 한다. 이들은 시즌 기간 ‘펩시 파티 패트롤’과 ‘2K 스포츠 팬 페스티벌’ 직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매점 및 고객담당 부문은 요리사와 청소부, 파티 담당, 경기 진행요원, 경비원 등 가장 다양한 직종을 포함하며 신상정보와 경력 등을 웹사이트(mets.com/citifieldjobs)에 입력해 지원하면 된다.
19일 데이빗 뉴맨 뉴욕메츠 부사장과 합동 기자회견을 연 피터 구 뉴욕시의원은 이번 공개채용은 수백 명의 고용창출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지역주민들의 지원을 당부했다. 뉴욕메츠 공개채용 문의는 e-메일(HR@nymets.com)로도 할 수 있다. <윤재호 기자>A2
데이빗 뉴맨(왼쪽) 뉴욕메츠 부사장과 피터 구 뉴욕시의원이 19일 연 합동 기자회견에서 2010 시즌을 앞두고 실시중인 임시직 직원 공개 채용에 지역주민들이 많이 지원해 고용창출 효과를 이끌자며 적극적인 홍보를 약속하는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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