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호프 아카데미팀

한인 디베이트 토론팀 학생들이 지난 16일 일본 지진 돕기 바자에 참가해 크레센타밸리 타운의회 의장 셰릴 데이비스(오른쪽 두번째)와 함께 한 모습
LA의 한인 학생 5명으로 구성된 토론팀이 유엔재단이 주최하는 전세계 고교생 토론대회 ‘글로벌 디베이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어 화제다.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역사상 최초의 ‘무슬림 시장’인 조란 맘다니 시장이 12일 퀸즈 메스페스 소재 낙다운 센터에서 취임 100일 기념행사를 갖고 향후 계획…

웨스 모어(Wes Moore·사진) 메릴랜드 주지사가 자신의 이력을 부풀렸다는 논란이 제기됐다.메릴랜드 지역 언론사의 공동 탐사보도(Spotl…

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 미국 유학을 꿈꾸는 외국 학생들에게 비자 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유학생 비자(F-1) 거부율이 35%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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