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미스 코리아 시카고 예선대회 심사위원들
2011 미스 시카고 심사위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왼쪽부터 김광수, 케이 박, 이지원, 정유진, 박영근, 육원자, 강영희, 최선혜/직책 생략)
[2011 미스 시카고 심사위원 인터뷰]
▲박영근(한인타운번영회 회장/심사위원장): 차세대 여성들의 아름답고 역동적인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미스 시카고에 선발된 후보들은 미와 지성을 겸비한 한인사회의 마스코트로서 한해 동안 시카고 한인사회를 위한 홍보역군이 되어 주길 바란다.
▲강영희(문화회관 회장): 시카고의 젊은 한인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맘껏 바라볼 수 있어 좋았다. 자기 능력을 발굴하고 개발시켜 더욱 정진하는 자세를 가지고 이런 경험을 통해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
▲육원자(경제인협회 회장): 이번 대회를 통해서 여성들이 자신감을 얻고 당당하고 멋진 여성으로서 스스로를 개발할 수 있었으면 한다. 또한 다른 여성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세계를 향해 나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정유진(전통예술인협회 회장): 대회의 특성상 수상자가 있으면 탈락자가 있기 마련이다. 비록 탈락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고 앞으로의 인생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했으면 한다.
▲케이 박(중외갤러리아 대표): 미스 시카고에 출전한 후보들 모두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것 같다. 특히 자신감이 넘치고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했다. 수상자는 물론 수상을 하지 못한 후보들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다.
▲최선혜(미술협회 회장): 미스 시카고는 단지 외모만 아름다운 여성을 선발하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미도 함께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한인사회의 문화와 정서를 현지사회와 함꼐 할 수 있는기회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
▲김광수(김광수치과 원장): 참가 후보자 모두가 젊은 시절 좋은 추억을 하나 더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생각한다. 심사과정에서 특별히 얼굴의 전체적인 인상과 미소를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참가자들 모두가 아름다웠다.
▲이지원(LA한인회 부회장): 미스 코리아 시카고 예선 심사를 처음으로 해보는데 시카고에는 미인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다. 특히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후보자들이 많아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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