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면 취하고 튀긴 음식보다는 채소나 과일 많이 먹도록

그렐린, 코티솔, 렙틴 등 호르몬은 식욕 조절에 매우 중요하다.
배가 고플 때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것은 공복호르몬(hunger hormones)이 작용하는 까닭이다. 식욕과 포만감을 조절하려면 그렐린, 코티솔, 렙틴 등 3가지 호르몬 작용이 매우 중요하다. 공복호르몬으로 불리는 그렐린(ghrelin)은 식사 전에 수치가 올라가며 식후에는 내려간다. 렙틴(leptin)은 포만감을 느끼는 식욕억제 호르몬.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cortisol)이 분비되면 식욕이 증가한다. 이 3가지 호르몬을 잘 조절하면 넘치는 식욕과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이고,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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