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복을 입은 남성들이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크림주 베레발네에 있는 군사기지 주변을 순찰하고 있다. 무장한 남성들을 태운 트럭들과 장갑차들이 이날 우크라이나 군사기지 주변을 둘러쌌다. 군사력에서 열세인 우크라이나는 이 군사기지 출입구에 탱크를 배치해 양측 긴장된 대치 상태는 계속됐다. 2014.03.03
3일 미국 주가는 러시아 군대가 우크라이나에 진출한 데 따른 국제적 긴장으로 대폭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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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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