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출신의 데니스 로드먼(52)이 북한 평양 공항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지난 3일 방북한 로드먼은 베이징을 거쳐 귀국하는 길에 취재진과 만나 김정은-리설주 부부와 함께 농구경기를 관람하는 장면, 김 제1위원장과 함께 식사를 하는 장면 등 사진 수십 장을 공개하면서 그와의 만남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해와 올 초에 걸쳐 4차례나 북한을 방문했던 전 미 프로농구 스타 데니스 로드먼이 사람들이 원하지 않는다면 북한을 더이상 방문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미 CBS 방송이 9일 보도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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