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인부 부상 주장, 대한항공은 전면 부인

뉴욕의 한 남성이 대한항공의 JFK공항 화물창고에서 하역작업 도중 추락사고를 당했다며 대한항공을 상대로 무려 2500만 달러(약 262억원)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27일 뉴욕한국일보가 보도했다. 원고측 변호인은 소장에서 “위험한 작업 임에도 안전교육이 전혀 없었고, 위험을 경고하는 문구가 없는 등 대한항공이 작업환경에 대한 안전조치가 미흡했다”며 손해배상금으로 2,500만 달러를 청구했다. 대한항공은 소장 답변서에서 관련 내용을 전면 부인했다. 사진은 뉴욕동부 연방법원에 제기된 소장.
뉴욕의 한 남성이 대한항공의 JFK공항 화물창고에서 하역작업 도중 추락사고를 당했다며 대한항공을 상대로 무려 2500만 달러(약 262억원)의 소송을 뉴욕 퀸즈 법원에 제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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