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11 13주년 기획-‘9.11 추모 박물관’을 가다
▶ 엿가락처럼 휜 철제빔들 참담했던 상황 증언, 3,000여명 희생자 사진 앞에선 눈물이 절로

관람객들이 무너져 내린 빌딩 파편에 훼손된 소방차 앞에서 당시 상황에 대한 설명을 숙연한 자세로 듣고 있다.

9.11 추모 기념관 벽에 당시 테러로 숨져간 희생자들의 사진이 걸려 있는 가운데 관람객들이 엄숙하게 이를 둘러보고 있다.
2001년 9월11일. 거대한 폭발과 함께 미국인의 자존심이자 상징이었던 뉴욕 맨해턴의 월드트레이드센터(WTC) 쌍둥이 빌딩이 한순간에 무너져 내렸다.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2,982명의 희생자들은 13년이란 시간이 흘렀음에도 모두의 가슴속에 커다란 흉터로 남겨져 있지만 이제 그곳에는 희망과 치유의 의지로 가득 채워지고 있다.
이소영 뉴욕다민족문화협회장은 지난 25일 롱아일랜드 프리포트 타운 메모리얼데이 행사에 참석했다. 프리포트 고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 회장…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은 지난달 28일 퀸즈공립도서관 잭슨하이츠분관에서 국악 공연을 열었다. 이날 국악원은 소고춤, 사물놀이, 화선무, …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은 지난달 31일 맨하탄 펜스테이션 맞은편에 위치한 제임스 A. 팔리 빌딩 앞 계단에서 공연을 펼쳤다. 비영리단체 ‘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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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평생의 돌봄’ 복지 청사진 제시, 공약 이행 약속 ▶“이민자 출신 워킹맘으로서 주민 필요 정책화”뉴욕주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의원에 도전하…

버지니아주가 조립주택 규제 완화를 통해 주택공급을 늘리기로 했다.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는 지난 1일 버지니아주 로키 마운트(Rocky Mou…

원/달러 환율이 5일(이하 한국시간) 야간 거래에서 1,550원을 넘어섰다.이날 서울 외환시장 야간 거래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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