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9년 세운 기록, 2010년 김국영이 경신
▶ 육상 은퇴 후 롯데 자이언츠 거쳐 해군사관학교 교수 재직

한국 100m 기록을 무려 31년간이나 보유했던 서말구 해군사관학교 교수가 30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61세. 서 교수는 1979년 멕시코에서 열린 유니버시아드대회 남자 100m에서 10초34의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김국영이 2010년 6월 7일 전국 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10초23을 기록할 때까지 31년 동안 한국기록으로 남아 있었다. 빈소는 경기도 분당 차병원 서 교수가 1979년 6월 전국 종별육상 2일째 남자 일반부 200m에서 종전 기록을 0.2초 단축한 21초 1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골인하고 있다.

뉴욕한인간호협회(회장 정영숙)는 지난 21일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제4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협회는 2…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용화)은 지난 21일 후러싱제일교회(담임목사 김정호) 비전센터에서 정신건강 응급처치 과정을 실시했다. 이날 수강생 20명…
비영리 한인 미술인 지원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의 그룹전시회가 맨하탄 소재 재단 갤러리에서 오는 26일부터 4월25일까지 마련된다. ‘To …
문주한 공인회계사가 뉴욕 뉴저지 한인 납세자를 대상으로 지난 22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개최한 한국 관련 세금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
재미부동산협회(회장 찰스 최)는 최근 월례모임을 갖고 올해 협회 골프대회를 6월10일 롱아일랜드 소재 미들아일랜드 컨트리 클럽에서 개최키로 확…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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