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핀의 역사적인 단일팀 첫골, IIHF 명예의 전당 입성
▶ “짧은 기간이나마 한국 대표팀 코치한다면 엄청난 영광일 것”

남북 단일팀 소감 밝히는 그리핀 (강릉=연합뉴스) = 24일 오후 강원 강릉 올림픽파크 내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기자회견에서 랜디 그리핀 선수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단일팀의 역사적인 첫 골을 장식한 퍽 (강릉=연합뉴스)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남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의 역사적인 올림픽 첫 골 퍽. 단일팀은 지난 14일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일본에 0-2로 뒤진 2피리어드 9분 31초에 한국계 혼혈 선수인 랜디 희수 그리핀이 첫 골을 넣었다. 퍽의 옆면에 붙여진 테이프에 그리핀의 이름이 적혀 있다.

3경기 만에 터진 단일팀의 첫 골 (강릉=연합뉴스) = 14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조별리그 B조 남북단일팀-일본 경기에서 단일팀 랜디 희수 그리핀(37번)이 득점에 성공하자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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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홍용희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곽해룡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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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일 이란과의 전쟁을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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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엄청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