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핀의 역사적인 단일팀 첫골, IIHF 명예의 전당 입성
▶ “짧은 기간이나마 한국 대표팀 코치한다면 엄청난 영광일 것”

남북 단일팀 소감 밝히는 그리핀 (강릉=연합뉴스) = 24일 오후 강원 강릉 올림픽파크 내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기자회견에서 랜디 그리핀 선수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단일팀의 역사적인 첫 골을 장식한 퍽 (강릉=연합뉴스)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남북한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의 역사적인 올림픽 첫 골 퍽. 단일팀은 지난 14일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일본에 0-2로 뒤진 2피리어드 9분 31초에 한국계 혼혈 선수인 랜디 희수 그리핀이 첫 골을 넣었다. 퍽의 옆면에 붙여진 테이프에 그리핀의 이름이 적혀 있다.

3경기 만에 터진 단일팀의 첫 골 (강릉=연합뉴스) = 14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조별리그 B조 남북단일팀-일본 경기에서 단일팀 랜디 희수 그리핀(37번)이 득점에 성공하자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한미사랑의재단(총재 이호제)이 지난 22일 뉴저지 마당 식당에서 연말 모임을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식사를 함께 하고 노래를 같이 부르며 한…

늘푸른농장(대표 김종일)은 뉴욕주 미한국전참전용사총회(회장 살 스칼라토)에 배를 기증했다. 지난 21일 롱아일랜드 스토니브룩 소재 미참전용사 …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지난 24일 퀸즈 코로나경로회관에서 지역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날 김진욱 변호사가…
뉴욕의 한인 작곡가 마용일(79세)씨가 자신의 대표적인 가곡들을 모은 가곡 선곡집 ‘나는 이 나라 사람의 자손이외다’(예솔 출판사)를 출간했다…
21일 팰리세이즈팍 백산한의원이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쌀·터키 보내기 운동을 전개해온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힘을 보태고자 성금 500달러를 …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최형욱 / 서울경제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올해로 99회를 맞이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27일 맨하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케…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도시빈민을 섬기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추수감사절 연휴 주말인 29일 중서부 일대를 중심으로 폭설이 내리면서 여객기 1천여편의 운항이 취소되고 수천 편의 운항이 지연됐다.항공편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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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엄청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