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략에 대해 전문가들이 설명하는 ‘한인 비즈니스 세미나 3-Influencer Marketing’이 오는 10월 5일 오후 6시 글렌뷰도서관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는 E-Commerce 분야 15년 경력의 케런 강 클리어 인플루엔셜 마케팅 대표와 매월 50만명이 구독하는 페이스북 ‘미국언니’를 운영하는 존 최 스파이스 트라이브& 미국언니 미디어 대표가 강사로 초빙됐다.
저스틴 리 준비위원장은 “최근 트렌드를 보면 유튜브를 통해 여행, 화장, 먹방 등 자신이 좋아하는 컨텐츠로 돈을 버는 등 최근 비즈니스 홍보 트렌드가 많이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어떤 구조와 방식으로 운영, 광고가 되는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아 이번에 실질적으로 비즈니스에 접목할 수 있는 주제로 준비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평소에 궁금하던 사항을 전문가들에게 직접 질문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참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허재은 INKE 부의장은 “캘리포니아에서 초대한 전문가와 페이스북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미국언니’ 대표에게 성공사례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기존의 고정된 마케팅 틀을 벗어나 새로운 마케팅에 대해 배우고 비즈니스에 접목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 시카고지부(INKE)와 시카고총영사관이 공동 주최하고 한인사회연구원이 특별후원하는 이번 세미나 참가비는 개인당 10달러(100명 선착순)며, 웹사이트(inke2018.eventbrite.com) 또는 이메일(info@inkechicago.com)으로 신청하면 된다.(문의: 847-769-4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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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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